• 최종편집 2021-0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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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기독작가회 전시회가 12월 31일(목)까지 사직동교회 기독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11월 29일(주일) 시작된 이번 전시회는 기독미술인의 문화적 섬김과 창작활동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사직동교회 기독갤러리가 100회의 전시를 이어온 것에 대한 의미가 깊다.

부경기독작가회는 “2020 팬데믹 시대를 보내는 겨울의 문턱에서 부경기독작가회 展을 사직동교회 기독갤러리에서 개최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 불모지인 부산, 경남 기독 미술계에서 교회안 갤러리를 가장 먼저 개설하고 많은 기독작가들과 믿지 않는 작가들을 초대해 복음을 전하는 문화적인 사역으로써, 한국 교회의 모델이 되는 사직동교회 기독개럴 리가 100회의 전시를 이어 오신 것을 축하드린다”면서 “이번 전시를 통해 세상을 향해 문화 사역을 펼쳐 나가고 섬겨야 할 많은 영역들을 찾아내고, 신앙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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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기독작가회 展, 31일까지 사직동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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