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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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가 18일 순복음금정교회에서 설립 6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했다. 1부 감사예배에서는 한교총 대표회장 김태영 목사(백양로교회)는 ‘다시 복음의 깃발을 들고’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태영 목사는 “역사적으로 볼 때 기독교는 위기에서 성장했다. 온 사회가 절망할 때 기독교만이 희망을 노래했고, (전염병 때문에)타 종교나 가족들이 떠날 때 그 자리를 지키고, 사랑을 실천했던 종교가 기독교”라며 “신앙의 지조와 신의를 지키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할 때 한국교회는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또 “복음만이 지금의 코로나 정국을 극복할 수 있다”며 “다시 복음의 깃발을 들고 복음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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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기념식에서는 이사장 이재완 목사의 기념사와 부이사장 석준복 감독의 환영사, 부산교회총연합회, 부산평신도총연합회 백종헌 국회의원(부산시 금정구)의 축사가 있었다. 특히 지난 6년 동안 복음화운동본부를 위해 헌신한 순복음금정교회, 부산금식기도원, 미리암중창단(부곡교회), 박영동 장로(순복음금정교회)에게 각각 감사패를 수여했고, 조끼선교회 김우성 대표에게 감사패와 선교사 파송장을 수여했다.

윤종남 총본부장은 “그동안 협력해 주신 교회와 전도대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며 “코로나 상황이 나아져서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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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패를 수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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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목사, “기독교는 위기에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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