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5(수)
 

 

[크기변환]문화쉼터 북콘서트.jpg

 

(사)문화쉼터(대표 강형식 목사)는 오는 11월 24일(화) 오후 6시 스페이스움(부산 동래구 명륜로 106)에서 재소자 후원을 위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生에 담아진 하늘 수채화’라는 주제로 열릴 이번 콘서트는 6명의 게스트가 출연한다.

출연진은 하지림 교수(재즈피아니스트), 박광식 교수(전 제주시향악장), 임혜선 교수(창신대), 김은수 목사(어웨이크닝미니스트리 대표), 박성인 보컬(데오빌로뮤직), 박보영 선교사(좋은날풍경)이다.

강형식 목사는 “29년간 담안 사역을 해왔다. 이제 ‘출소자재활촌 건립’이라는 꿈을 갖고 부산 기장과 울주군 대운산을 두고 기도하고 있다. 많은 담안 형제들도 새로운 자신들의 생을 두고 이 재활촌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면서 “재활촌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해 그동안 사역해 온 이야기를 글에 담아 책을 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이번 행사는 담안재소자 및 가족 후원의 밤과 출판기념회를 겸해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29년동안 재소자들이 감사함을 표현한 작품들도 함께 전시한다”고 덧붙였다.

 

문의) 051-522-8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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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쉼터, 재소자 후원을 위한 북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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