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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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예배 전경

 

 

예장합동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대표회장 전승덕 목사)는 지난 11월 3일(화) 부전교회에서 제26회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전승덕 목사의 사회로 권순웅 목사(주다산교회)가 ‘희망, 고문이 아닌 참소망’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강진상 목사가 축도했다.

이어진 두차례 특강에서 첫 번째 특강은 박성규 목사(부전교회)의 사회로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가 강사로 나서 ‘교회의 본질과 신앙의 기본’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두 번째 특강은 이양수 목사(서기)의 사회로 배만석 목사(사랑스러운교회)가 강사로 나서 ‘날마다 더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폐회예배는 장봉생 목사(명예회장)의 사회로 정연철 목사(삼양교회)가 ‘훗날 당신을 향한 평가’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안상헌 목사(상임부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대표회장 전승덕 목사는 “지금은 믿음 안에 신앙의 본질을 회복해야 할 때이다. 사랑의 공동체로 서로의 위로와 용기의 북돋움이 있어야 할 때”라면서 “거룩한 소망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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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26회 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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