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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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3회째를 맞은 ‘2020 다니엘기도회’가 지난 1일을 시작으로 한창 진행 중이다. 오륜교회(김은호 목사)에서 시작된 다니엘기도회는 이제 전국, 전세계가 함께 동참하는 기도회로 성장했다. 올해 역시 전국 40여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며 ‘여러분의 가정이 교회입니다’는 주제로 열렸다.

첫날 강사로 나선 김은호 목사는 ‘여호와여 나를 고치소서’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다니엘기도회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1만4천여 교회의 40만 성도들이 함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기도하는 자리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성도들이 비대면 영상으로 기도회에 참여하고 있다. 기도의 현장이 다를지라도 오직 하나님께만 집중하고 기도에 힘쓸 때, 성령 하나님께서 공간을 초월하여 강력한 역사를 이루실 줄로 믿는다”고 말했다.

다니엘기도회는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첫날 집회에는 한때 실시간 동시 접속자가 4만 명을 넘기도 했다. 현장 집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오륜교회에 성도에 한해 좌석 예약 신청을 받아 1천여 명의 성도가 모였다.

오는 21일까지 매일 오후 8~10시 진행되는 다니엘기도회는 최병락 강남중앙침례교회 목사, 배우 신애라 집사, 정윤선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들이 강사로 나서 간증한다. 집회 영상은 다음날 매일 오전 다니엘기도회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현장 녹화 영상이 업로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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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다니엘기도회 한창, 21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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