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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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로 나선 최현범 목사(부산중앙교회)

 

부울경의료선교협의회(회장 김태규 장로)와 부산기독의사회(회장 이창훈 장로)가 공동주관한 온라인의료선교대회가 지난 10월 31일(토) 오후 4시 부산중앙교회에서 개최됐다. 제6회 부울경의료선교대회 및 제2회 부산병원선교대회가 연합으로 열리게 된 것이다.

이날 대회는 이병수 교수(고신대)의 사회로 시작해 김병욱 장로(부산중앙교회)가 기도, 김태규 회장과 이창훈 회장이 각각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최현범 목사(부산중앙교회)가 ‘섬김과 사랑의 종’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최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님의 삶과 죽음은 우리를 섬기기 위한 그분의 사역이었다. 우리 시대 의료인은 모두가 선망하는 직업이다. 그러나 예수를 뒤따르는 그의 제자들로서 종의 자리, 섬김의 자리에 서도록 하자”면서 “주님의 마음을 품고 사랑과 섬김으로 병자를 섬기는 기독의료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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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세션을 강의하고 있는 이영진 간사(좌)와 옥철호 교수(우)

 

이날 강의는 3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다. 다음세대세션은 옥철호 교수(고신대병원 호흡기내과), 이영진 간사(누가를꿈꾸는아이들)가 강사로 나섰고, 병원선교세션은 정홍수 목사(보훈병원의 원목실)가 강사로 나섰다. 이어 의료선교세션 정동식 교수(동아대병원 감염내과), 이혁진 본부장(세계로병원)이 강사로 나서 강의를 전했다.

이날 강연은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bYK-sWGd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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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선교세션에서 '감염병 시대의 의료선교 전략과 방안'에 대해 강의하는 정동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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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선교대회, 연합으로 공동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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