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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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총회장 박문수 목사, (우)제1부총회장 김인환 목사

 

기독교한국침례회(이하 기침) 제110차 정기총회가 10월 27일 서울 총회본부를 비롯해 전국 26개 지역에서 비대면 온라인 정기총회로 개최됐다. 등록 대의원은 728교회 877명. 이번 110차 정기총회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발열체크와 출입자 명단 기재 후 출입했다.

개회예배에서는 증경총회장 박종철 목사가 ‘코로나로 잃어버린 영혼을 찾자’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담대히 나아가서 복음을 전하고 어떠한 방법을 쓰더라도 하나님의 거룩한 일을 쉬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임원선거에서는 총회장에 박문수 목사(디딤돌교회)와 제1부총회장에 김인환 목사(함께하는교회)가 각각 단독으로 출마해 박수로 추대됐다. 박문수 총회장은 다음세대 육성과 기관 재정비에 나설 뜻을 밝혔다. 박 목사는 “다음세대 육성위원회를 만들어 교육전문 사역자를 키울 것이며, 교단 사업을 진행하는 기관을 행정 지원하고, 구시대적인 총회규약도 21세기에 맞게 바꿀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3박 4일로 진행된던 교단총회가 하루 일정으로 개최됨에 따라 총회 상정안건과 제110차 총회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등은 임원회에 일임하기로 결의했다.

110차 총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전도부장 손석원 목사, 교육부장 김종훈 목사, 재무부장 송명섭 목사, 공보부장 김은태 목사, 사회부장 조성완 목사, 군경부장 김창락 목사, 해외부장 김종임 목사, 평신도부장 하상선 목사, 농어촌부장 장성익 목사, 여성부장 양귀님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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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제110차 비대면 온라인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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