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화)
 

 

 

각 교단 가을 정기노회가 10월 3째 주부터 일제히 예정되어진 가운데, 각 노회 임원진들마다 비대면 정기노회를 준비한다고 골몰해 왔다. 그런데 10월 11일(주)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조정하면서 대면 모임이 가능해졌다. 노회임원회들은 “다행스럽다”는 반응과 함께 “고생해서 준비했는데 허탈하다”는 반응들이 이어졌다. 일부 노회는 대면 모임이 아닌 기존 준비 한 대로 정기노회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때 각 노회들은 시찰회 별로 영상노회로 준비한 것과 교회 한 건물에 여러곳으로 50명 미만으로 모임을 준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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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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