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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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부총회장 박한규 장로의 취임감사예식이 지난 10월 4일(주일) 오후 4시 학장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전재전 목사(부산동노회장)의 인도로 박현진 장로(동노회장로연합회 수석부회장)가 기도, 김태영 목사(증경총회장)가 ‘에벤에셀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최성광 목사(전 노회장)가 격려사, 임대식 목사(전 노회장), 이상붕 목사(전 노회장), 정대성 장로(전국장로회 전 회장)가 축사를 전하고 김창영 목사(전 노회장)가 축도했다.

예장통합 제105회 총회 부총회장에 취임한 박한규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모든 것이 어려운 때이다. 이러한 때에 저를 세워주신 하나님의 뜻이 있는 줄로 믿는다”면서 “작은 힘이나마 세워주신 뜻을 깨달아 최선을 다해 총회와 교회들을 섬기고자 한다. 충실히 감당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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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김태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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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을 전하는 부총회장 박한규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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