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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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장로회 재건 총회가 9월 15일(화) 오전 11시, 마산재건교회(송영섭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성령으로 교회부흥, 민족통일, 세계선교’(행1:8)라는 주제로 열린 제102회 정기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가 해제 되지 않아 총대 전원 참석은 총회 개최 장소인 마산재건교회와 이웃에게 불안감과 위험부담을 줄 수 있기에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아래 협의체 형태로 총회 임원 및 각 노회장, 장로 부노회장만 현장 참석하고 나머지 총대는 영상으로 참관하며 열리게 됐다.

 부총회장 김상원 목사(은혜교회, 서울)의 인도로 시작한 개회 예배는 부총회장 김성명 장로(새샘교회, 부산)가 대표로 기도하고 총회장 김종길 목사(서면교회, 부산)가 ‘성령으로 교회부흥, 민족통일, 세계선교’(행1:8)라는 주제를 두고 말씀을 전했다. 김종길 목사는 말씀에서 “재건교회의 이름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더 높혀져야 한다. 신앙의 선배들, 선조들의 헌신은 언제나 감동으로 다가오지만 재건교회의 이름보다 예수 이름과 십자가만 자랑해야 합니다.”라며 “우리는 더 순교적 신앙으로 무장해야 합니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김종길 목사의 축도로 개회 예배를 마쳤다.

 한편, 총회 전 열린 임원회에서는 코로나 대확산으로 인한 총회 개최 비상 대응 방안으로 협의체를 통해 임원선거를 할 수 없는 비상 상황에서 임원 전원을 유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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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재건, 제102회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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