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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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경남지방본영(강태석 장관)은 지난 19일(수) 경남 하동군 화개면을 방문하여 침수피해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긴급구호키트 250상자를 화개면사무소에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구세군경남지방 사관들은 전날 구세군부산교회에 모여서 11가지의 생필품을 직접 구입하여 물품을 하나 하나 박스에 직접 담고 포장작업까지 하면서, 이 작은 박스를 전달받는 화개면 침수피해지역 한 분 한 분에게 큰 위로와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날 피해현장에는 강태석 구세군경남지방장관, 유정훈 사회복지담당관 등 구세군경남지방 사관 8명이 함께해 피해현장을 둘러보며 “하나님께서 큰 수해로 어려움을 당한 화개면 주민들을 위로해 주시고 그분들이 다시금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또 주변에 많은 도움의 손길들이 이어질 수 있도록 바란다”면서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강태석 지방장관은 “갑작스런 수해로 온 마을이 물에 잠겨 힘든 주민들에게 구세군 긴급구호품이 저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어 하루 속히 복구작업이 완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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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경남지방본영 하동군 화개면 긴급구호키트 250상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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