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금)
 

 

지금 한국교회는 100년 전 일제강점기에 숨도 제대로 쉴 수 없었던 그 처절한 시기에 목숨을 걸고 세계를 향해 대한민국은 자유독립 민주국가라는 것을 선언한 독립선언서를 서명한 33인 중 기독교 16명, 천주교 15명, 불교 3명이다. 그 33인은 60대가 2명, 50대가 15명, 40대가 11명, 30~40대가 16명의 젊은 분들이 민족의 지도자 이름으로 독립선언문에 서명하고 민족의 어른이 된 것이다. 지금보다 더 절박한 그 시기에 30~40대의 젊은이들이 민족의 지도자로 목숨을 걸고 이 나라를 지키려고 애썼다. 100년이 지난 지금 한국교회와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우리 대한민국이 소멸해가는 이 나라의 위기에 조국을 헬조선이라 조롱하는 모욕이 난무하고 있는 지경이다. 현재 이 나라의 백성을 위해 양육하고 글로벌 인재로 교육시키고 풍요로운 환경에서 의식적으로 걱정 없이 살게 만들어 준 아버지 세대를 냉소하고 그들의 노고를 폄훼하고 빈정거리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21세기 대명천지에 유독 대한민국은 완전 망하다시피한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신봉하고 있으니 가능한 일인가?

 

▲교육이 잘못한 원인으로 보고 있다

지금 세계는 4차 산업 혁명을 이루고 세상이 디지털화 되고 5G가 세상 변화를 천지개벽으로 이끄는 혁명적인 기술개발 시기이다. 아직도 중·고교 시절 전교조 선생을 이 엉터리 지식에 갇혀 새로운 세상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면 의도적으로 사회주의를 동경하는 좌파들이 정치 경제 교육계에 파고들고 점령하고 어찌하자는 걸까? 그래서 북괴 김일성 3대 세습 살인마 일가를 존경해도 될까? 먹을 것도 없는 북한사회가 그렇게도 좋을까? 자유가 없어지는 것이 로망인가? 그러면 북한으로 가서 살면 된다.

30~40대 공자는 40세를 불혹의 나이라 했다. 처칠은 나이 40이 되어도 우파 보수가 아니면 뇌가 없는 인간이라 했다.

나이 40이면 가족, 사회, 조국에 대한 책임을 지는 나이에도, 그런데 오늘의 대한민국 30~40대는 아직도 정신적으로 유아기에 머물고 있는 미숙한 상태가 아닌가?

입고 먹고 쓰는 것은 세계 11위권인데 지성과 이성은 원시적이고 미개할 수 있겠는가?

그렇게 태극기를 드는 세대를 조롱하며 비아냥거린다. 틀딱이니 골통이다고 하니 그들이 모두 부모로부터 모든 것을 받지 않고 했는가? 어떻게 여기까지 온 날인데 이 나라를 망치는 포괄적차별금지법을 국회에 입법화하는 지경에 놓여 한국교회는 인권을 신중하고 있고 자유민주 체제를 위해 오늘날까지 달려 왔는데도 불구하고 위장된 차별금지법에 있는 동성애 조장하는 징벌적 조항이 들어 있고 이를 반대하는 설교를 하거나 반대의사를 표시하면 처벌하는 소위 독소조항은 자연법을 깨뜨리면 인류에게 재앙이 오는 것을 그 어느 누가 결사 반대하지 않겠는가? 목숨을 걸고 반대하기 위해 부산, 울산, 경남을 비롯하여 전국 36개 구군시 기독교 지도자들이 들고 일어나고 있다. 한국교회는 지금 제2의 순교정신으로 임하고 있다. 과연 제2의 순교자가 나올 시대가 된 것은 누구의 잘못인가?

어떻게 국민이 사회주의 쪽으로 가고 한국인권위나 정의당 등이 이를 동조하는 성경적 가치를 깨뜨리는 대한민국 안에 한국교회가 하나로 한데 뭉쳐 이를 배격하는데 8·15 광복 72주년을 전국에서 모이기 위해 나서고 있다.

위장된 차별금지법 철회를 위해 철회 기도회를 8월 12일 서울 온누리교회에서 먼저 1차 기도회를 개최한다.

동시에 전국 227 시군 단위로 매월 둘째 수요일 동시다발적으로 철회 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를 제일 먼저 앞장 서는 곳이 중부권인 충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상윤 목사이다. 재건파 출신으로 일제시대 재건파 교단은 순교자들을 배출한 교단이다. 그리고 정부와 통로 역할을 맡고 있는 이가 한교총 대표회장인 김태영 목사(예장통합 총회장)이다. 김 목사는 그 어느 때보다 정세균 총리, 인권위원장 등을 만나고 매일 국회의원들을 만나기 위해 국회로 출근하다시피 하고 있는 김태영 목사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통합 교단의 자존심을 걸고 얼마 남지 않은 총회장의 사명을 열정적으로 보내고 있다.

한편 아성회라는 아름다운 성교육을 위해 15개시 지역별로 다음세대들의 성교육을 위해 전교조들의 그릇된 성교육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노력 중이다. 한국교회가 과거 100년 전의 일제시대에 싸웠던 용기와 성경적 가치를 세우기 위해 발벗고 나서는 것은 근래 보기 드문 역사의 사실에 대해 매우 희망적이다.

무엇보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 선서에서 대한민국 헌법을 준수한다고 한 선서를 지켜야 한다. 공영방송 KBS와 MBC 등 모든 언론이 동원되어 차별금지법을 지지하는 여론 확산을 하는 한편 정세균 총리가 다소 유화 제스처를 보인다고 하더라도 이를 리더하는 조종 세력이 배후에 있다고 지난 8월 4일 부산롯데호텔에서 부기총 주관 차별금지제정 반대를 위한 부울경 기독교 지도자 긴급 모임에 참석한 한 교계 지도자가 80여명이 모여 위헌적 차별금지법을 강력히 반대하며 힘을 하나로 모았다. 과연 3.15 부정선거 규탄, 마산궐기사태, 부마사태, 4.19 사태 다음 가는 이 위헌적 차별 금지법이 이 땅에서 과연 철회 될 것인가? 한국교회 제2의 순교적 시험대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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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제2의 순교 시대가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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