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금)
 
부기장총, 6.25 구국기도회 열어.jpg부기장총은 지난 24일 6.25 구국기도회를 거제교회에서 가졌다. 이날 설교하는 정연철 목사.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대표회장 문윤수 장로)는 지난 6월 24일(수) 오후 7시 30분 거제교회에서 ‘6.25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문윤수 장로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이춘만 장로(차기회장)가 기도, 정연철 목사(삼양교회)가 ‘느헤미야의 눈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설교에서 “6.25가 원인 없이 일어나지 않았다. 하나님이 6.25를 통해 우리의 잘못된 신앙, 잘못된 믿음을 깨닫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신 것”이라면서 “현실의 비극과 교회의 문제, 자신의 삶을 나의 죄로 고백하고 회개하며 자복할 때 하나님께서 이 성을 고치시고 민족을 회복시킬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남북한 평화통일을 위해’ 진병호 장로(공동회장)가, ‘부산지역 복음화를 위하여’ 김병희 장로(공동회장)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이광재 장로(공동회장)가 특별기도 하고, 옥수석 목사(거제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대표회장 문윤수 장로는 “광복 70주년이자 분단 70주년을 맞은 올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함께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하다. 구국기도회를 통해 믿음과 역사의식이 계승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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