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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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전국장로회 실무임원회 모습

 고신전국장로회연합회(대표회장 전우수 장로)가 오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전국장로부부하기수련회가 안심수련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국장로회는 지난 7-8일 더케이호텔에서 실무임원회를 열고 현장중심으로 방역대책을 보강하는 한편 질병관리본부가 요구하는 이상의 안전장치를 강구하여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실무임원회는 수련회장소에 진입하려면 손세정제 소독부터 자동연막 소독기 통과, 0.2초 동시 30명 체크 가능한 드라이브스루 체온체크, 최첨단 Al인공지능 열화상카메라 얼굴인식체온감지기 통과 등 5중~6중 방어막을 통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구축 바이러스를 원천 차단을 기본으로 호텔 본관전체 외부인 통제 속에서 수련회 시설단독사용으로 오염원 차단과 참석자 사전자체 발열체크를 주 4회 이상실시, 그리고 그 내역을 개별로 관리하여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는 자 출입을 제한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 수련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준수로 전후좌우 간격을 유지하고 매 시간 소독과 함께 환기공조기와 공기청정기를 상시 가동하여 청결상태를 유지, 식당 내 거리두기와 로비 주 출입구외엔 모든 출입구는 폐쇄조치하고 경주시 보건소와 협의하여 의무실운영과 앰블런스 대기로 긴급환자 발생 시 안전대책도 세울 계획이다.

전국장로회는 수련회준비상황을 전국지역별 대구.경북(7월 11일)을 시작으로 서울.경기( 7월 13일) 부산,경남(7월 14일) 순회하며 간담회를 통하여 준비과정을 소상하게 설명 해 오고 있다. 대표회장 전우수 장로는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하고 힐링이 되는 영성 수련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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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전국장로회, “하기수련회 안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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