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5(수)
 

전달식 사진_ 심선미.jpg

 

모태부터 무속인이었던 심선미 성도가 3년 전에 주님을 만났다. 이제 복음안에서 완전히 바뀌어진 인생을 살아가며 주께 받은 은혜를 나누며 살아가고 있다.

심선미 성도는 2016년 예수님을 만났고 지금 부산 제2영도교회(예장 고신)에서 아름답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그녀는 예수 믿고 난후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 매년 어려운 이웃을 기쁨으로 돕고 있다. 특히 올해 1,080,000원의 동전을 모았다. 이번에는 월드비전을 통해 콩코민주공화국에 사는 저스틴(Justin) 아동을 3년 동안 돕기로 작정했다.

지금 그녀는 26년간 무속인의 삶을 살다가 CTS 방송의 콜링갓 프로그램을 통해 주님을 영접하고 난후에 신앙간증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치는 삶을 살고 있다. 최근에는 심선미TV라는 이름으로 제2영도교회 담임목사 신인범 목사와 함께 실시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영적고민을 상담해주고 있다.

심선미 성도는 “앞으로 소망이 있다면 복음으로 전 세계 사람들을 돕고 싶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북한 사역에도 사랑을 펼치고 싶다”는 마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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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사랑을 나누며 은혜를 유통시키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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