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4(화)
 

 

종말론사무소(윤재덕 소장)가 지난 6월 16일 대구를 거점으로 하는 신천지 다대오 지파장과 지파 부총무가 구속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구속 이유에 대해서는 1. 헌금 착복 2. 방역 거부 3. 대구 모 지역 부지 매입을 위한 로비 등이다.

윤 소장은 “현재 지파 내부에서도 ‘쉬쉬’하며 ‘지파장님이 곤욕을 치르고 있다’는 정도로 무마하고 있다고 합니다”라며 “대구 다대오 지파 지도부의 구속 소식은 조만간 기사화되리라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 내용을 접하는 신천지 교인분들이 사태를 직시하고, 올바르고 정직한 판단을 내리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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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간부 2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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