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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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주제를 발표하는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사진출처: 기독신문)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오는 9월에 열릴 제105회 총회 주제가 ‘세움’이라고 밝혔다. 총회준비위원회(위원장 오인호 목사)는 지난 11일 총회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총회 주제와 정책방향성을 발표했다.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신앙을 세우고 교회를 통해 교단과 한국교회를 세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면서 “세움은 화합을 전제로 한다. 분열이 아닌 화합을 통해 세움의 영성과 리더십으로 한국교회를 견인하는 교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총회준비위원회는 3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간담회를 통해 105회 총회의 방향성을 알리고 교단 정서를 파악해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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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9월 총회 주제 ‘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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