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4(화)
 

 

각 교단 총회도 코로나 19의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기성과 예성 총회가 총회 일정을 당일 하루에 마무리했고, 총회 현장 출입제한과 지정 좌석제 운용, 열화상 카메라 및 체온계까지 등장했다. 기성총회의 경우 개인에게는 투명 안면 보호구와 손세정제, 소독용 물티슈, 라텍스 장갑 등이 지급됐다.

금년 9월 총회가 예정되어 있는 장로교 총회도 비상이다.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도림교회에서 총회를 개최하는 예장 통합의 경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플랜 B와 플랜 C를 계획하고 있다. 플랜 B는 총회 기간을 줄이는 것이고, 플랜 C는 온라인 총회를 개최하는 것.

합동과 고신총회 임원회도 현 코로나 19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상황이 악화될 경우 현재 예정되어 있는 일정 변경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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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일정까지 바꾼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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