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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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정곤 목사, 고현교회)는 지난 6월 5일(금) 거제 고현교회에서 경남기독교총연합회 명예회장 부부(13가정)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경남지역 2,500여 교회와 30만이 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있기까지 충성을 다한 경남교계의 원로 목사(감독)들(16가정 중 13가정 참석)을 초청하여 8.15(광복75주년, 대한민국건국 72주년)특별대성회와 경남기독교총연합회의 2020년 여러 행사들에 대한 소개와 자문을 받고, 기도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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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은퇴 목회자와 사모님들에게 위로하기 위해 깜짝 미니음악회를 개최했다. 과천시향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했던 백승민 사모의 바이올린 연주와 고현교회 교역자 부부로 구성된 둘로스중창단이 ‘어지신 목자’, ‘거룩한 성’, ‘주의 동산으로’, ‘본향을 향하네’, ‘여기에 모인 우리’ 등 추억의 명성가곡들로, 평생을 하나님과 경남 복음화를 위해 헌신한 명예회장 부부들에게 큰 위로와 은혜의 시간이었고, 참석한 명예회장단 부부는 큰 박수와 함성으로 화답했다.

고현교회 둘로스 중창단은 고현교회를 섬기는 교역자 부부 중창단으로, 하나님의 둘로스(종, 노예)이기에 살아도 주를 위해, 죽어도 주를 위해 죽고 산다는 믿음의 고백이 담긴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둘로스 중창단은 우한 코로나19로 인해 영상으로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을 위로하고자 지난 3월 8일 창단했다.

한편 미니음악회에는 KBS의 방송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서 활동하였던 테너 김성록 집사도 자비량으로 출연하여 ‘영원한 사랑’, ‘아름다운 나라’,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와 앵콜곡으로 ‘그리운 금강산’, ‘향수’등 추억의 가곡을 불러 참석한 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미니음악회 후에 근사한 식사로 섬긴 후에 경남기독교총연합회 수석부회장 박종희 목사가 준비한 사랑의 선물과 고현교회에서 준비한 거제특산품으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표했다.

현재 고현교회에는 은퇴 목회자 13가정이 출석하고 있으며, 고현교회는 평생을 주의 몸된 교회를 위해 헌신한 목사님, 사모님들의 출석을 환영하며 감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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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독교총연합회, 명예회장 초청 미니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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