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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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동서학원(이사장 박동순)이 설립 55주년을 맞았다. 지난 5월 28일(목) 오전 11시 경남정보대 역사기념관에서 동서학원 설립 55주년 감사예배 및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박동순 동서학원 이사장, 장제국 동서대 총장, 추만석 경남정보대 총장, 양상백 부산디지털대 총장, 전임 총장, 동서학원 자문목사, 동서학원 이사, 대학교회 담임목사 및 장로, 21세기포럼 이사, 기독교 언론인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1부 예배는 김호규 목사가 기도, 김종대 목사(대학교회)가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종대 목사는 “하나님이 설립자 故 장성만 목사님에게 인재를 양성하라고 부산 땅에 보내신 것이 오늘의 동서대, 경남정보대, 부산디지털대학교가 있게 되었다. 무려 1만명의 학생들을 유치하여 후학에 큰 밀알이 된 설립자의 정신은 바로 이 땅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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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을 전하는 박동순 이사장

 

2부 간담회에서 박동순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서학원은 설립자 장성만 목사님의 신앙적 소명이셨던 교육기관을 통한 참된 진리의 가르침과 사회적 치유, 복음전파의 사명을 착실하게 실천해오고 있다”며 “지금까지 주님께서 따뜻하게 하나님 백성의 눈물을 닦아주고 오늘의 민석동산으로 이끌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너희 묵은 땅을 갈아엎고 가시덤불 속에 파종하지 말라’ 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지금까지 가꾸어왔던 묵은 땅을 갈아엎고 가시덤불에 씨를 뿌리지 말아야 할 시점에 서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동서대 장제국 총장, 경남정보대 추만석 총장, 부산디지털대 양상백 총장이 2020학년도 대학을 소개했다.

한편, 학교법인 동서학원 동서대학교, 경남정보대학교, 부산디지털대학교를 설립해 지역사회와 나라에 큰 기여를 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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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보고 중인 동서대 장제국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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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학원 설립 55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간담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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