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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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대학일자리센터는 지역 청년들의 진로 및 취•창업 지원을 위한 I’M READY 애플리케이션을 자체 제작하여 5월 12일(화)에 정식 오픈하였다.
 
애플리케이션의 주요 기능은 동서대학교만의 차별화 및 전문화된 진로 및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 신청 및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채용정보 제공, 진로취업컨설팅, 청년 정책 홍보 등이다. 또한,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워크넷 API 시스템을 활용한 진로/적성검사 및 지역 강소기업 검색 등 구직자가 원하는 취업정보를 원스톱서비스로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동서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I’M READY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향후 다양한 설문조사를 통하여 청년들의 진로 및 취•창업서비스 지원 내실화를 다질 계획이다. 더불어 출시이벤트로 취업 설문조사를 실시하는데 설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하여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곽준식 동서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장은 “본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우리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미스매치와 구직난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게 되었다. 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동서대 학생과 지역 청년들이 취업에 대한 정보를 더욱 쉽게 얻고 자신 있게 취업준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I’M READY 애플리케이션은 청년(또는 지역청년)이면 누구나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동서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로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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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대학일자리센터 애플리케이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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