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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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이규현 목사, 이하 부성본)가 오는 5월 7일(목) 오후 2시 부전교회 이음홀에서 ‘코로나19 부산 목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부산교계가 직면하고 있는 현실적인 목회의 대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의 특징과 보건의료에 대한 영향’ 정동식 교수(동아대학교병원 감염관리실장, 대한감염학회 전산정보이사, 대한의진균학회 학술이사) ▲‘코로나19로 인한 실물경제의 상황과 전망’ 김태우 박사(한국예탁결재원) ▲‘코로나19 상황에서 영상예배 및 온라인사역, 다음세대사역, 대사회사업, 교회 직면사회 Q&A’로 부산대책위 위원들이 강사로 나서 진행된다.
회비는 무료이며 목회자 400명을 대상으로 한다. 부성본은 사회적 거리유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제한한다고 밝혔으며, 유튜브 생방송으로 참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신청은 온라인(https://forms.gle/gn2mJ1BtNwPTzjM78), 문자 메시지(010-4545-0525), 교회별 단체 접수가 가능하다.
한편,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부산대책위원회 모임을 3월 12일부터 매주 가지고 있으며, 부산지역 교수 자문단 모임을 3월 26일부터 매주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대책위원회를 통해 대구지역과 부산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모금운동과 미자립교회 임대료 지원 모금운동을 전개했다. 또 2020년 고난주간을 맞아 목회자 사례의 일부를 나누는 목회자 사랑나눔 운동을 통해 부산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모금운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부성본은 “4월 23일 현재 57개 교회, 개인 20명의 후원으로 임대료지원 217개 교회에 50만원씩 전달 할 수 있었다. 목회자 사랑나눔은 1800여 교회 중 200여 교회 참여 중, 4월 27일까지 진행하고 있다”면서 5월 첫째 주중으로 부산광역시청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매주 모임과 전국적인 TF팀의 코로나19위기상황 진단 내용을 대책위원회 위원들만 공유하고 있어서 이 내용을 교계 목회자들과 함께 나누기 위하여 부산목회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문의) 051-758-0191 / 성창민 목사_010-7607-7179 / 메일 holybusan@hanmail.net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J7nyeked8jHUhVZR7uWS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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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에서 현실적인 목회 대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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