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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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교회(김문훈 목사)가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이웃들과 함께 부활의 기쁨을 나누었다. 포도원교회는 사랑의 박스 1,000개를 제작하여 북구청을 통하여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배부했다.
또 부산지역 20개 미자립교회 월세돕기와 대구 경산지역 5개 작은 교회에 방역 및 월세 지원도 함께 했다. 뿐만아니라 아프리카 미래재단을 통해 아프리카 우간다 긴급식량 나눔에 옥수수 가루 5톤과 의료진 보호구세트 등도 지원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위축되어 있는 선교단체 지원에도 나섰다. 고립되어 있는 중국, 라오스, 몽골, 시에라리온 선교사들을 후원했고, 선교지원이 줄어든 선교단체 3곳도 함께 지원했다.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는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을 이웃주민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와 기관을 도울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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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교회, 부활의 기쁨을 이웃주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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