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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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총장 안민)는 4월 13일(월) 부활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예수그리스도의 생명과 부활의 기쁨을 나누고자 영도구 내 영도구 보건소, 항만소방서, 동삼1동 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 등 8개 기관에 달걀과 신발, 소독제를 준비해 작은 마음을 나누었다.
안민 총장은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열기가 오늘 우리의 가슴을 우울하게 만들지만, 우리 가슴 속에 품은 사랑을 잘 전하길 바란다”며 “우리의 작은 걸음이 기관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삼1동 행정복지센터 김종길 동장은 고신대학교에서 부활절을 기념하며 나누는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지역기관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특별히 구자구 주민자치위원장과 와치종합사회복지관, 절영종합사회복지관의 관장이 함께 참가해 뜻 깊은 시간을 나눴다.
고신대학교는 매년 부활절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는 유관기관을 중심으로 수고하고 있는 공무원 및 복지시설 이용자를 격려하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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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부활절 맞아 지역사회에 사랑의 마음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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