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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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기독교협의회(회장 김현일 목사)는 지난 27일(금) 오후 3시 30분 해운대구청장실에서 마스크 전달식을 가졌다. 해운대지역 200교회 연합기구인 해운대구기독교협의회는 이날 ‘코로나극복 사랑의 마스크’ 1만매를 전달했다.
회장 김현일 목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해운대구주민들과 해운대구 관내 작은교회 목사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되고자 사랑의 마스크 1만매를 구입하여 무료로 나눠드리게 됐다”면서 “마스크 구입을 위해 약국 앞에서 줄서서 기다려야 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면서 해기협이 지역주민과 함께 조금이나마 그리스도의 사랑과 관심을 나누고자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날 구청장실에서 구청장을 통해 마스크 5천매를 지역 차상위계층을 위해 전달했고, 대회의실에서 해운대구 관내 작은교회 목사님 50여 명에게 마스크 5천매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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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기독교협, 마스크 1만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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