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금)
 
고신총회선교60주년.JPG▲ 예장고신 총회는 선교 60주년을 맞아 기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세계 각국에서 모인 선교사들이 특송을 했다.
 
 예장고신 총회가 올해 선교 60주년을 맞아 지난 6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기념대회를 가졌다. ‘감사와 헌신’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17일부터 19일까지 천안 신학대학원에서, 20일(토)과 21일(주일) 양일간 각 노회별로 노회선교대회를, 22일(월)부터 25일(목)까지 무주 태권도원에서 고신선교사 대회를 개최했다.
 고신총회는 지난 1955년 4월 19일 제4차 총노회에서 선교부를 조직, 1957년 김영진 목사 부부를 대만으로 첫 선교사 파송을 했다. 이후 1980년대 인도네시아, 일본, 필리핀, 남미와 남유럽까지 선교사역을 확대했고 당시 선교사 수는 21명으로 증가했다. 1990년대에는 평신도 선교사들의 참여가 시작, 선교지역도 크게 확대돼 40여 국가에 선교사를 파송했다. 2000년대 이후 상설선교훈련원 신설, 선교정책포럼 개최, 선교정책위원회 설치, 대전에 고신총회선교센터 건축 등 다양한 사역과 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60년이 지난 지금 51개국 42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기에 이르렀다.
 이날 각국 선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사역박람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부스를 설치해 선교사들의 현지사역을 설명하고 현지문화 체험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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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총회 선교 60주년 기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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