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2(수)
 
KakaoTalk_20200102_171651063.jpg▲ 이날 총회에는 9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부산교회총연합회(이하 부교총)가 12월31일 부산개금교회(김경헌 목사)에서 제4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 임원을 선출했다.
1부 예배에서는 상임회장 김경헌 목사의 사회로 상임회장 문윤수 장로의 기도, 대표회장 김종후 목사의 ‘화평을 사랑하라’라는 말씀이 있었다. 김종후 목사는 “사람은 무슨 일을 하던지 혼자서 할 수 없다. 제42회기는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화평함 속에서 잘 이끌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부 회의시간에는 회원점명과 개회선언, 경과보고(감사, 회계 보고), 정관심의가 있은 뒤 임원선출이 있었다. 임원선출을 위한 전형위원회는 제42회기 대표회장으로 김경헌 목사(고신)를 선출하고 상임회장에 이건재 목사(기하성), 황형찬 목사(통합), 김정훈 목사(합동), 양원 장로(합동), 문윤수 장로(브니엘), 강국만 장로(통합), 신주복 장로(고신), 조운복 장로(통합)를 각각 선출했다. 나머지 임원은 대표회장과 상임회장에게 일임했다.
KakaoTalk_20191231_173056660.jpg▲ 전임 대표회장이 현 대표회장에게 깃발을 전달하고 있다.
 
대표회장에 선출된 김경헌 목사는 “불의한 일에는 목숨을 걸겠다. 하지만 최우선적으로 하나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난 회기 실패한 부기총과의 통합을 다시 추진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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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총 제42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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