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0(월)
 

부산지역에 위치한 B교회를 두고 교계 내 세습 소문이 흘러나왔다. 곧 은퇴를 앞둔 Y목사를 두고 아들에게 세습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에 Y목사는 단칼에 부정했다. 아들 Y전도사는 현재 서울 대형교회인 S교회에서 사역 중이며, 향후 미국 유명대학으로 유학을 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Y목사는 본인도 소문을 들었지만, 세습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교회세습, “아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