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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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국립 의과대학 여성병원장과 주임교수가 일신기독명원을 방문해 선진화된 진료시스템을 견학하고 돌아갔다.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닥터 킨 푠 키」 양곤 센트럴 우먼스 병원장과 「닥터 유이 마아 턴」 양곤의과대학 주임교수가 서성숙 일신기독병원장의 안내로 체계적인 진료시스템을 갖춘 일신기독병원과 첨단 의료장비를 갖춘 정관일신병원,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 화명일신병원과 멕켄지병원 등을 견학했다.
이들은 견학 후 소감에서 “환자들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는 것에 크게 놀랐다”고 말했다.
이들이 일신기독병원을 견학하게 된 것은 지난 10월 4일, 한·호기독교선교회(이사장 인명진)와 미얀마양곤의과대학 센트럴여성병원장과 MOU 후속 조치로 방문이 이루어졌는데 이 MOU가 체결되기까지는 일신기독병원과 화명일신기독병원장을 역임한 김정혜 장로(새길교회)가 2014년부터 미얀마 양곤 노동자병원 등에서 의료봉사를 해 온 것에 양곤지역 의료진들이 감동을 받아 이루워지게 된 것이다.
한편 한·호기독교선교회는 재단산하 4개 병원들이 헌신과 섬김의 봉사정신으로 계속해서 미얀마 의료선교를 해 나가면서 가까운 시일에 미얀마 양곤에 주니어컨설턴트를 보내어 산부인과 초음파 연수를 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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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우먼스 병원장 및 미얀마양곤의과대학 주임교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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