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9(금)
 
크기변환_IMG_4664.jpg▲ 환영사를 전하는 이규현 목사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이규현 목사)는 일터사역위원회(위원장 김상수 목사) 주관으로 지난 10월 31일(목) 오후 7시 30분 수영로교회 교육관에서 2019 일터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150여 명의 평신도들이 모여 일터 복음화를 다짐했다.
박현수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기도에 이어 이규현 목사가 환영사, 신관우 장로(부산CBS 이사장)가 격려사를 전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방선기 목사(전 이랜드 사목, 현 일터개발원 대표)는 ‘일품교회를 통해 일하세’라는 제목으로 주제특강을 전했다.
크기변환_IMG_4685.jpg▲ 강사로 나선 방선기 목사
 
방 목사는 “일품의 사전적 의미는 아주 뛰어난 물건을 말한다. 초대교회는 초라했지만 일품교회라 칭찬 받았다. 한국교회가 다시 일품교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그러나 또 다른 의미의 일품교회가 필요하다. 일터를 품는 교회가 필요하다. 일터를 품는 교회를 통해 일터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자”고 말했다. 또 “하나님의 교회가 일품 교회가 되길 바라며, 일품 목회자, 일품 성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직장인열린예배찬양팀의 인도로 찬양과 기도회를 가지며 각자가 속한 일터의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우리는 일터로 보냄 받은 교회다”, “우리는 일터에서 부름 받은 예수의 제자다”라고 구호를 외쳤다.
크기변환_IMG_4674.jpg▲ 일터사역위원회 위원장 김상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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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사역자들 한자리에, “일품교회를 통해 일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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