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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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전문지로 유명한 월간 현대종교가 부산에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금년 5월25일 ‘현대종교와 함께하는 이단바로알기 토크 콘서트’를 처음 개최한 후 2회 콘서트를 부산 땅끝교회 홀리죠이센터에서 11월 16일(토)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탁지일 교수(현대종교 이사장 겸 편집장 / 부산장신대학교 교회사 교수)와 탁지원 소장 (현대종교 소장 겸 발행인), 김혜진 변호사 (현대종교 법률고문 / 법률사무소 우진 대표 변호사), 권남궤 실장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상담실장) 등이 강사로 나서며, 최근 이단 동향 분석과 실질적인 대처 방안과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날 강연은 ‘최근 이단 트렌드 읽기’(탁지일), ‘캠퍼스 이단 바로 알기’(탁지원), ‘이단 문제 관련 실정법 이해하기’(김혜진), ‘부산지역 이단 동향 및 대책’(권남궤) 등의 주제로 강연하며,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된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이단 문제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10월 31일까지 선착순 100명만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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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와 함께하는 ‘이단바로알기’ 토크 부산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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