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3(금)
 
침례병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영 병원인 보험자 병원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최근 이 지역 국회의원이고 국회보건복지위원장인 자유한국당 김세연 의원이 2020년 정부 예산 평성안에 보험자 병원 확충을 위한 연구용역비 2억원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 돈은 침례병원이 공공병원으로 운영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연구비로 쓰인다. 그동안 김 의원은 수도권 일산병원 외에 영남권과 호남권에도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영병원 확충이 필요하자고 주장해 왔다.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들이 침례병원에 국정감사 현장 시찰까지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침례병원 공공병원화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만약 공공병원이 현실화 된다면 침례병원은 일산병원에 이어 국내 2호 보험자 병원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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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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