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2(화)
 
광복절기념예배.JPG▲ 11일 오후 3시 하단교회에서 열린 광복절 연합예배
 
사하구기독교협의회(대표회장 정규용 목사)가 주최하는 ‘2019 사하구기독교협의회 광복절연합예배’가 11일(일) 오후 3시 하단교회(김영완 목사)에서 개최됐다. 정규용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는 제인출 목사(한울교회)의 대표기도와 울산대 법학과 이정훈 교수의 ‘독립정신’이라는 말씀이 있었다.
2부 기념과 감사시간에는 내빈소개와 특별기도 시간을 가졌다. ‘대한민국의 평화와 남북통일을 위하여’(채운 목사), ‘한국교회의 부흥과 북한교회와 탈북자를 위해’(백승철 목사), ‘대통령과 위정자들과 각계 지도자들을 위해’(김영완 목사), ‘부산시 복음화와 사하구 교회의 부흥을 위해’(광경길 목사), ‘사하구의 안정된 구정과 치안과 다음세대를 위해’(박상철 목사)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다. 이후 이명한 목사(열린문교회)의 인도로 만세삼창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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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기독교협의회, 2019 광복절 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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