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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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병원(정지원 병원장)과 어바웃리더스봉사단(정찬률 대표), 영남기독기자협회는 지난 6월 1일 소양무지개동산(원장 임정옥)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밝은눈안과병원의 후원으로 원생 30여 명, 교사 및 직원 10여 명의 시력검사 및 굴절검사 등 안검사진료를 실시했다. 또 어바웃리더스봉사단의 후원으로 안경이 필요한 원생 7명과 교사 돋보기 등 약70만원 상당의 안경을 무료로 제작해 지원했다.
정찬률 대표는 “밝은눈안과병원과 함께 아이들의 안과 진료를 도울 수 있어 감사하다. 정밀검진이 필요한 아이들은 추후 병원에서 추가 검진을 진행하기로 했다. 부족하지만 우리의 작은 섬김으로 아이들이 세상을 밝게 볼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보육원을 방문해 안과 진료를 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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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리더스봉사단 정찬률 대표, 보육원에 안경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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