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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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독미술협회(회장 박인관)는 5월 13일(월)부터 25일(토)까지 스페이스움갤러리(부산 동래구 명륜로 106)에서 ‘2019 부활절 및 성령강림 기념전’을 개최한다. 전시오픈식 및 예배는 14일(화) 오후 6시며, 이에 앞선 오후 4시부터 김정훈 목사(장신대 교수)를 강사로 특별초청강연을 가진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화 2명, 서양화 2명, 수채화 2명, 조각 1명, 판화 2명, 서예 1명, 공예 2명 총 28명의 작가가 참석했다. 부산기독미술협회는 작품 판매시 수익의 50%를 선교헌금과 이웃돕기에 사용하기로 했다.
박인관 회장은 “이번 2019 부산기독미술협회 주최 부활절 및 성령강림 기념전은 매일 부활의 기쁨으로 살고 있는 믿음의 소망과 지금 우리와 함께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체험하고 감사하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고백을 자신의 예술적 달란트를 사용하여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시각적으로 드러내고자 하는 뜻에서 이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 뜻에 동참한 스페이스움갤러리 김은숙 관장님의 배려로 기획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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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독미술협회 주최 부활절 및 성령강림 기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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