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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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부산노회남선교회연합회(회장 문판식 장로)는 지난 5월 6일(월) 경남 고성지역에서 제28회 농어촌의료선교를 가졌다. 고성 덕선교회(정호일 목사)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문판식 장로의 인도로 정강용 장로(직전회장)가 기도, 곽영수 장로(부회장)가 성경봉독, 정호일 목사가 ‘축복의 전주곡’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오후에는 주민들을 초청해 오찬 및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날 의료봉사를 위해 양덕호 장로(산정현교회 원로)를 비롯한 늘행복요양병원 직원들이 봉사에 동참했다.
문판식 장로는 “부산노회남선교회연합회는 매년 농어촌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런 뜻깊은 행사가 이어질 수 있는 것은 회원들을 비롯한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관심으로 가능하다”면서 “비록 하루지만 오늘의 섬김을 통해 이 지역에 복음이 전해지고 열매 맺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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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부산노회남선교회연합회, 28회 농어촌의료선교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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