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7(수)
 
크기변환_20190505_124603.jpg▲ 축하 케이크 커팅식
 
수영교회(담임 유연수 목사)는 설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5월 5일(주일) 감사예배 및 축하행사를 가졌다. 오전 11시 유연수 목사의 사회로 가진 감사예배는 황건배 목사(창녕은광교회)가 기도, 박대근 목사가 ‘은혜의 100년, 성장과 축복의 100년’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구자경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수영교회 출신 목회자인 황건배 목사와 박대근 목사, 수영교회에서 사역했던 구자경 목사가 순서를 맡았다. 이어 역대 교역자 중 황보흠 목사, 강위상 목사, 이한석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KakaoTalk_20190507_160735580.jpg▲ 예장고신 총회장 김성복 목사가 '100년 역사의 의미'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오후 3시에 열린 축하행사에서 예배는 고신 부산남부노회장 이국희 목사(수영중앙교회)가 기도, 예장고신 총회장 김성복 목사(연산중앙교회)가 ‘100년 역사의 의미’라는 제목으로 설교햇다. 김 목사는 “한국교회에서 100년 역사가 넘는 곳은 3~4%에 불과하다. 수영교회가 100년의 역사를 가진 것은 자긍심을 가져야 한다”면서 “지난 역사가 거름이 되어 오늘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때 역사가 의미 있어진다. 수영교회가 현재 꽃을 피우고 미래에는 열매를 맺어 100년이 넘는 역사가 의미 있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영교회 역대 교역자였던 윤희구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이한석 원로목사가 회고사, 김성석 목사(직전 총회장)와 유재중 수영구 국회의원, 강성태 수영구청장이 축사를 전했다. 또 수영구 지역주민 100명에게 감사품을 전달했다.
KakaoTalk_20190507_160718328.jpg▲ 오후 3시에 열린 축하행사에서 페스티벌콰이어(100인 찬양대), 테너 곽성섭, 소프라노 서경숙, 소프라노 김선미 씨가 출연해 축하음악회를 가졌다.
 
한편, 전날인 4일(토) 오후 3시 홈커밍데이를 갖고 역대 교역자, 출신 목회자 및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을 가졌다. 심상주 장로의 사회로 김병기 원로장로가 기도, 이경열 목사가 설교, 김정득 목사가 축도를 맡았다. 축하행사는 유연수 목사가 환영사, 이한석 원로목사가 회고사, 출신 교역자 및 성도들이 발언하는 시간을 갖고 교회 설립 100주년을 축하했다.
크기변환_IMG_5361.JPG▲ 100주년 기념판 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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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교회 설립 100주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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