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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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21세기포럼(이사장 홍순모 장로)은 지난 2월 28일(목) 낮 12시 부산롯데호텔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특별기획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3·1운동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열렸다. 강사로 나선 이상규 교수는 3·1운동의 전개과정과 확산 이후 일본 본토의 증원부대 투입, 그 외 총회 및 노회 보고와 선교사들의 본국에 보내는 선교보고 등을 바탕으로 3·1운동에 대해 다각도로 설명했다. 이 교수는 “중국에서의 만세운동 준비를 위한 신한청년단의 조직, 국내의 서울과 평양에서의 독립운동을 위한 조직, 일본에서의 2.8 독립선언 등은 기독교인 중심이었고, 천도교와의 합작이나 민족대표 33인, 혹은 48인의 구성에서도 기독교는 인적 구성에서 50%의 역할을 감당했다. 또 삼일운동의 거사 및 전국적 전개과정에서도 기독교회와 선교학교는 만세운동의 구심적 역할을 감당했다”고 말했다.
한편, 21세기포럼은 오는 5월 8일(수) 어버이날기념 특별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은 ‘백세를 살아보니’라는 제목으로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를 강사로 초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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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포럼, ‘3·1운동과 기독교’ 특별기획포럼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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