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2(목)
 
문해룡 목사2.JPG
 
게임 문화가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자녀들과 싸움하는데 가정은 지쳐간다. 세배 돈보다 스마트폰을 쓸 수 있게 해달고 조른다.
 
“보호자라는 말로 어린이 자유를 침해하지 마세요. 우리도 인간이에요."
"내가 뭘 하는지 엄마가 다 아니까 사생활이 없어요. 하루하루 미쳐버릴 것 같아요.“
 
혹 학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스마트폰 사용을 미끼로 아이의 행동을 강요하는 것은 일시적 효과는 높아보여도 장기적 훈육 효과는 거의 없다"고 말했다. 아이들의 스마트폰 중독이 심각한 문제인 것은 맞지만 이를 강압적·일방적으로 통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한다. 김 교수는 "아이도 하나의 인격체로 인권과 사생활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며 "스마트폰 통제를 하더라도 오해가 생기지 않게 끊임없이 대화하고 설득하는 과정이 수반돼야 한다"고 말한다. 그들과 대화의 물꼬를 열어야 한다.
 
핸드폰 규제에 있어서 몇 가지 부모교사들에게 크게 3가지를 전달하고 싶다.
 
1. 혼자 놀지 마라.(전4:12) 환경을 지배 하는 자가 되게 하라. 환경을 지배당하는 아이들은 믿음의 친구들을 형성하고 있다..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게임도 함께 해야 더 재미있고 사회성을 배워 갈 수 있다. 규칙적인 삶 가운데 게임도 더 유익해 질 수 있다. 혼자 놀 때 마귀는 유혹한다.(야동이 대표적인 죄다.)
 
2. 시간 손해 보지 마라.(엡 5:16) 의미 없는 게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자신을 중독자로 만들 수 밖에 없고 결코 건전할 수 없다. 솔직히 TV가 더 많은 시간을 뺏앗는 경우가 많다. 특히 어린 자녀들은 더욱 그러하다. 의미 없는 게임으로 노동을 하는 아이들이 있다.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3. 현질 하지 마라.(마태복음 13:44)] 가치 있는 것을 발견하면 의미 없는 것에 돈이나 시간을 들이지 않는다.
 
* 가장 가치 있는 보물을 발견하게 해 주는 것은 말씀과 기도요, 우리를 변화시키는 주체 또한 말씀과 기도이다. 부모들은 이 사실을 항상 기억하고 교육한다면 성령의 인도하심과 지혜를 얻으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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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칼럼] 핸드폰 규제에 관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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