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2(수)
 
문해룡 목사2.JPG
 
 7개월 사이 온힐센터(http://onheal.kr)에는 엄청나게 많은 열매를 얻고 있다. 특히, 부모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다음 세대 자녀들의 변화다. 그러나 가정에서 학교에서 그 변화는 미비하거나 아까운 시간만 허비하기에 가장 아름다워야 할 10대, 20대, 30대가 허송세월로 보내는 것을 마냥 지켜만 보기에는 속상한 일일 것이다.
 
1. 프로게이머 육성에 성공을 했다. 센터에 거주한 총 19명 중 6명의 선수들이 프로로 간다. 5명+추가2명은 대만 탈론 e스포츠 회사에 합격하여, 봉급, 생활, 선수 후 취직까지, 중국어와 영어권의 대만은 그들에게 새로운 삶을 제시할 것이다. 또 한명은 캐나다로 간다.
2. 31살 청년, 23살에 게임을 하면서 7년을 1달처럼 인생을 산 친구가 가정으로 돌아갔다. 아버지를 따라 설비 일을 하면서 돈을 벌고 싶다고 결심했다.
 
물론, 이들에게 더 많은 교육이 필요하다. 인성, 영성 등 부족한 것이 많다. 온힐 센터가 재정적 능력이 있어 커리큘럼과 프로그램이 더 건강해지기를 소망하는 마음뿐이다. 부족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변화시킨 것은 오직 기도다. 다른 무엇도 아니다. 그리고 그들이 ‘감사’를 알고 새로운 가치관을 형성하고 더 보람 있는 삶을 사는 것이 마땅함을 재인식하는 과정이라 생각된다. 물론 목사로써 저들이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는 역사만이 가장 큰 은혜임을 알기에 이것조차도 오직 주의 긍휼하심을 구하는 기도를 할 따름이다.
 
이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이쪽 세계의 아이들은 정신질환, 우울증, 교육되지 못한 인성으로 말미암아 고통 받고 있다. 이들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그들의 방식으로 그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며 기다려주는 것이라 생각된다. 훈계와 채찍보다는 관심과 기다림, 그리고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것이 그 해답이라 생각된다. 그들에게 감사가 생길 때 새로운 의지가 생기고 그 의지를 확고히 할 때 깨진 꿈, 상한 심령이 치료되어 건강해 지리라 확신해 본다.
 
 
[온힐, 온라인 과의존 힐링센터, 중독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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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룡 영상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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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칼럼] 온힐 센터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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