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9(월)
 
그리스도의편지1.JPG
 
그리스도의편지는 1998년 창단된 남성보컬선교찬양팀입니다. 이 팀의 멤버인 문지희, 박인규 집사는 노래하는순례자 찬양팀으로도 활동을 하다가 새로운 형태로 <그리스도의 편지>라는 찬양팀을 재창단해 보다 전문적인 남성보컬팀으로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문지희 집사는 1981년부터 노래하는순례자팀의 창단멤버이자 단장으로 활동을 시작해 지금 <그리스도의 편지>팀까지 36년을 한결같이 복음에 대한 열정과 주님 앞에 순수한 마음으로 찬양사역을 이어왔기에 후배들의 모범이 되는 사역자이기도 합니다.
또한 팀은 바뀌었지만 <노래하는 순례자>의 사역정신을 그대로 이어가서, 개척교회, 군부대, 농어촌 집회 등 힘들고 어려운 곳을 찾아다니며 찬양과 간증으로 기쁨을 전하는 팀이기도 합니다.
후진양성에도 늘 노력하는 팀으로서, 주요 집회 때마다 <Gospel Love>라는 이름으로 신인 사역자들을 동참시켜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며, 각종 기독교방송 프로그램에의 진행을 맡아 전파선교사의 역할도 담당하는 부산, 경남지역의 문화선교에 많은 일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한편 <소나무 선교회>라는 선교팀을 조직하고, 홍보대사를 맡아 해외선교의 귀한 일을 담당하는데 주로 태국에 개척교회 설립, 학교후원, 현지인교회 후원을 하고 있으며 매년 태국을 찾아가서 찬양으로도 돕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2003년부터 매년 이어온<사랑의 쌀 나누기>행사를 올해에는 1월 21일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개최하며 많은 사역자들에게 무대의 기회를 주고, 또 후원과 팀이 모아온 재정을 합쳐 쌀300~350포대를 지역사회에 나누어 주는 의미 있는 행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평범한 성도이지만 그 사역하는 모습과 열정은 어느 목회자보다 더 뛰어나며, 화려한 무대나 세련된 모습은 아니지만 누구보다 순수하고 귀한 복음에 대한 사명감으로 한결같이 사역을 담당하는 귀한 사명자들입니다.
(집회문의 : 문지희 집사 010-4570-2803)
 
<부산기독문화사역자 일정>
 
1. 그리스도의 편지(찬양팀: 문지희 집사 010-4570-2803)
2월5일(주일) 오후1시30분 : 한사랑교회
2월12일(주일) 오후3시 : 은성교회
 
2. 노래하는 순례자(찬양팀: 이동석집사 010-3880-6355)
2월5일(주일) 오전11시30분 : 초광교회
2월12일(주일) 오전11시 : 누리교회
2월12일(주일) 오후2시 : 이진용맘병원
 
3. 김인희 찬양사역자(010-2843-3872)
2월12일(주일) 오후3시 : 신흥교회
 
4. 이창주 찬양사역자(010-8516-2594)
2월12일(주일) 오후2시 : 사랑과은혜의교회
 
<김인희 1집 음반 '기쁨 안에' 발매 소식>
 
김인희는 클래식 보컬리스트임과 동시에 CCM 보컬로 새롭게 활동영역을 넓혀 전문 찬양사역자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이번 음반을 통해 특유의 따뜻하고 풍성한 울림의 목소리로 지친 영혼을 위로하며 기쁨안에 모든 것 담아내신 주님을 노래하고 있다.
민호기 목사의 프로듀싱 아래 국내 최정상의 뮤지션 강수호, 이태윤, 임선호 등의 연주와 민호기, 이권희, 이윤경, 손상민 등 여러 명의 작곡가가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색채를 드러내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컨템포러리한 워십뮤직의 홍수 속에서 단비같이 촉촉하게 우리의 마음을 적셔 줄 위로의 메세지와 그녀만의 목소리로 가슴 따뜻한 찬양의 향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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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사역자를 소개합니다] 그리스도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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