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2-2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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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순례자는 1981년 창단해 36년 동안 전국을 다니며 약 2,900여회 찬양집회를 인도한 부산의 대표적인 찬양팀입니다. 또한 <이제 내가 살아도>를 처음 만든 작곡자(최배송 단원)가 창단 때부터 활동한 팀이기도 합니다.
이 팀의 단원들은 음악전공자나 전문사역자도 아닌 평범한 직장인,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음악적인 실력이 부족한 부분도 많이 있지만 오직 복음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사명으로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달려온 저력이 있는 팀입니다.
그리고 이 팀의 가장 큰 저력은 청중들과 함께 호흡하며, 눈높이를 맞추는 찬양집회라는 것입니다. 일상의 진솔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성도들이 꼭 부르고 싶은 찬양들을 함께 할 때, 듣기만 하는 찬양이 아니라 입을 열어 함께 부르는 경배의 시간으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린아이부터 80, 90대의 노인들까지 모두가 하나 되어 찬양드리는 것이 이 팀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래하는순례자는 부르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달려갑니다. 강원도 고성까지 7시간을 달려 도착한 시골교회 연합집회에서 30명의 성도들과 감격의 찬양을 드리고 다시 부산으로 내려와 새벽 4시경 도착해, 다음날 바로 출근하는 등 힘든 여정 속에도 찬양을 통한 감격과 기쁨으로 이 사명들을 즐겁게 감당하고 있습니다.
집회에는 다양한 표현을 사용하여 찬양, 율동, 간증, 색소폰 독주 등 복음을 전하는 모든 도구로 찬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새신자전도집회에서 인형극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역지도 일반교회 뿐 아니라 군부대, 어린이전도주일, 청소년수련회, 장애인단체, 요양원 등에서 찬양으로 복음을 전할 뿐 아니라, 최근에는 매년1월에 필리핀에서 현지어로 찬양하며 복음을 전하여 많은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노래하는 순례자 찬양팀이 부산 뿐 아니라 세계 각처에서 하나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되어 지길 기도합니다.
(집회 문의 : 이동석 집사 010-3880-6355, 홈페이지 http://suleja.or.kr)

<부산,경남 문화사역자 집회 소식> (1월7일~20일)
1. 그리스도의 편지(찬양팀: 문지희 집사 010-4570-2803)
  1월17일(화) 오후7시 : 동래중앙교회, 동노회교사연합회
2. 노래하는 순례자(찬양팀: 이동석집사 010-3880-6355)
  1월8일(주일) 오후1시30분 : (서울)성일교회
  1월8일(주일) 오후7시 : (시흥)양문교회
  1월13일(금)~24일(화) : 필리핀 단기 선교
 
3. 디아코너스(연극팀, 윤은대실장 010-2840-4834)
  1월9일(월) 오후1시 : 순교자 수련회
    
4. 변용세(찬양사역자 : 010-9986-4098)
  1월8일(주일) 오전11시, 오후2시 : 진해맑은교회
  1월10일(화) 오후3시 : 창녕여전도회관, 학생연합수련회
  1월13일(금) 오후9시 : 순복음안락교회
  1월15일(주일) 오전11시 : 00군부대
  1월20일(금) 오후1시 : 울주세광병원
 
5. Friends of God (연합찬양예배팀, 최정일목사 : 010-4814-3690)
   1월12일(목) 오후8시 : 부산기장순복음교회
  
6. 2017년 예배와 찬양학교
일시 : 2017년 1월2일 개강 3주간 월,화,목 PM 6:30
 (1월 2,3,5/9,10,12/23,24,26일)
장소 : 아름다운교회당 / 가야교회교육관(전.부전교회당)
강사 : 김상건 목사(YIM대표, 아름다운교회 담임, Youth KOSTA 강사)
대상 : 각 교회 예배인도자, 찬양팀, 예배와찬양 관심자
문의 : YIM 사무실 (051-626-4862), 권진덕 간사 (010-3480-7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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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사역자를 소개합니다] 노래하는 순례자 찬양 선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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