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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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갈릴리호수는 예수님께서 처음 제자를 부르셨습니다. 부활하신 후 밤새도록 고기를 잡지 못한 제자들에게 고기를 잡게 하셨으며, 생선을 구워주면서 먹게도 하셨고, 주님의 양을 돌보도록 부탁하셨던 곳입니다.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노아시대 하나님의 홍수 심판으로 비참한 모습이 사라지고, 방주의 뚜껑이 열려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게 하신 것처럼 우리에게 새해가 그런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진: 이내원 목사(부산영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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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 호수(긴네렛)에서의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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