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5(화)
 
부산기독교지도자 조찬기도회.JPG▲ 부산기독교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에서 강사로 나선 조용기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부산기독교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가 3월 18일(수) 오전 7시 롯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영남지역연합회(회장 윤종남 목사)와 부산복음화운동본부의 주최로 150여명의 부산 기독교 지도자 목사, 장로들이 참석해 조용기 원로목사의 설교를 들었다.
 조용기 목사느 “나는 부산 사람으로 항상 긍지를 느끼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무명의 30대 젊은 나이에 폐결핵으로 피를 토해 6개월 밖에 살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런 나를 불러 예수 믿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며 그의 어려운 시절을 간증했다. 또 “나는 늘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으려 노력했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도하고 복음을 전하다 보니 하나님께서 내게 큰 이적과 기적으로 역사하여 주셨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윤종남 목사의 사회로 김명석 목사(부산복음화운동본부 기도본부장)가 기도, 박선제 목사(부산복음화운동본부 상임고문)와 최홍준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이이건 목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축도로 조찬기도회를 마쳤다.
 
신이건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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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독교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 조용기 목사 강사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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