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5(목)
 
학교법인 고려학원(이사장 강영안 장로) 이사회가 11월 8일 재단사무국에서 있었다. 이날 리베이트 의혹을 받고 있는 의사들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구성됐고, 더불어 직위도 해제시켰다. 병원 임단협 타결에 대한 보고도 받았다. 아직 직원들의 찬반투표가 남아있지만, 협상과정에 대한 병원측의 간단한 설명을 청취했다. 자세한 내용은 최종 합의 서명 이후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관심을 모은 곽춘호 전 행정처장에 대한 재심위원회 구성도 이뤄졌다. ‘양형이 과하다’는 노동위원회 결정에 따라 새롭게 재심절차에 들어갔다. 이사회 재심위원으로는 김형태 목사와 최정원 장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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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 의사들 징계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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