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반사회적 이단 집단인 ‘신천지’때문에 이 땅의 교회가 무너져가고 있다. 자고로 나라와 사회가 혼란하면 사이비 이단들이 날뛰고 교계 교인들을 미혹하며 기성교회를 흔든다. 최근 신천지가 한기총과 더불어 기독교방송 매체를 상대로 해체니 전방위 압박을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CBS는 몇년전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 한국교회 성도들을 지키려 거룩한 영적 전쟁을 선포했다. 신천지는 최후의 발악을 하며 기존 언론매체인 민간방송부분에서 가장 오래된 CBS를 상대로 법적 민사소송까지 걸렸으나 거의 패소하다싶이한 판국이다. 이단들이 득세하는 원인은 기성교회가 건전하지 못한 원인도 있다. 
독버섯처럼 퍼지는 이단들의 아성은 부산에 발판을 두고 있다. 그들이 말하는 성지와 발상지는 부산이다. 이러한 부산은 교계가 힘을 합하여 그들과 싸워야 한다. 한 매체가 위축을 당하면 그들은 승리에 취해 얼마나 날뛰겠는가. 경매로 매물된 큰 교회는 그들이 점령하고 기성교회를 비웃고 있다. 이제 기성교회가 CBS를 지키고 도와야 한다. 과거 80년대 동아일보가 권력에 의해 광고 탄압을 받을 때 한국교회가 광고를 게재해주어 그들을 회생시킨 일들이 역사로 증명하고 있다. 부산에서도 故 김광일 변호사가 동아일보에 지원 광고를 게재하여 연달아 교계가 도왔던 역사를 우리는 보아왔다. 
부산교계는 그들로부터 싸워 반드시 이겨야하고 또한 교회마다 부산 CBS를 기도와 물질로 도와 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는 일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CBS를 지키고 한국교회를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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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를 이단들로부터 지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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