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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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인 지난 327일 오후 230분 사직실내체육관에 부산지역 교회들이 함께 모였다. 이날 부산이여, 일어나라는 주제로 열린 2016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는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성구 목사)가 주최하고 14개 연합기관이 동참했다.
327일 오후 230분 사직실내체육관에 부산지역 교회들이 함께 모였다. 이날 부산이여, 일어나라는 주제로 열린 2016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는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성구 목사)가 주최하고 14개 연합기관이 동참했다.
생생콘서트를 시작으로 1부 축하에서는 오순곤 장로(준비부위원장)가 개회선언, 이성구 목사(대회장)가 대회사, 안용운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장)와 서병수 부산시장이 축사를 전했다. 이성구 목사는 부산의 교회가, 부산의 성도들이 일어나야 한다. 부산을 깨워 절대가치가 존중되는 위대한 하나님 나라 운동의 진원지로 만들자고 말했다.
 
생생콘서트.JPG▲ 생생콘서트에서 공연 중인 부산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
 
개회선언.JPG▲ 십자가기, 기관기, 교단깃발 등 기수단 입장 후 오순곤 장로가 개회선언을 했다.
 
이성구 목사.JPG▲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성구 목사가 대회사를 전했다.
 
서병수 시장.JPG▲ 서병수 부산시장이 참석해 부활절연합예배 개최를 축하하며 축사를 전했다.
 
2부 예배는 박성호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이춘만 장로(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 대표회장)가 기도, 정양희 목사(온누리감리교회)부활을 본 사람에게 일어나는 변화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양희 목사는 설교에서 상상도 못한 일을 겪으면 사람은 변하게 된다. 부활을 본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또 죽음을 이기는 능력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되어 우리의 삶이 달라지고, 부활의 증인이 된다고 전했다.
부 예배는 박성호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이춘만 장로(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 대표회장)가 기도, 정양희 목사(온누리감리교회)부활을 본 사람에게 일어나는 변화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양희 목사는 설교에서 상상도 못한 일을 겪으면 사람은 변하게 된다. 부활을 본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또 죽음을 이기는 능력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되어 우리의 삶이 달라지고, 부활의 증인이 된다고 전했다.
   
정양희 목사.JPG▲ 부기총 증경대표회장 정양희 목사(온누리감리교회)가 강사로 나서 '부활을 본 사람에게 일어나는 변화'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연합찬양대.JPG▲ 1천여명으로 이뤄진 연합찬양단(지휘 안민 교수)이 부활찬양모음곡으로 찬양을 선보였다.
 
이어 나라와 민족과 부산복음화를 위한 기도에 김태식 목사(부산교회희망연합 부대표), ‘정직하고 신실한 국회의원 선출을 위한 기도에 문동현 목사(부산교회와시청협의회 대표회장), ‘북한 구원과 통일을 위한 기도에 송영웅 목사(탈북난민북한구원부산교회연합 실행위원장), ‘부산경제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기도에 이찬식 회장(CBMC부산총연합회)이 합심기도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인건 목사(부기총 직전대표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내빈석.JPG▲ 이날 부산교계지도자를 비롯해 서병수 부산시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지역구 의원 등이 참석했다.
 
회중.JPG▲ 주최측은 8천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헌혈 및 장기기증 서약을 통해 이웃랑을 실천했다.
 
글_ 오혜진 기자
사진_ 최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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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맞아 교회들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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