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8(금)

문화
Home >  문화  >  문화사역자

실시간 문화사역자 기사

  • [문화사역자를 소개합니다] 노신사 밴드
    화려한 의상, 세련된 무대 매너, 그리고 현란한 브라스밴드의 향연. 이 멋진 무대를 만들어 내는 <노신사밴드>는 교인뿐 아니라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도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게 하는 팀입니다. 올해로 창단22주년을 맞는 <노신사밴드>는 대부분 70대의 어르신들 17명으로 구성된 브라스밴드(금관악기중심의 합주단)입니다. 원래 이름은 <데오빌로 뮤직>이었으나 2015년에 TV프로그램에서 우승하면서 <노신사밴드>로 더욱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단원 개개인이 워낙 오래전부터 악기를 전문적으로 연주하시던 분들입니다. KBS, MBC 전속 악단출신, 그리고 미8군 무대에서 연주하시던 경험으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연주의 수준도 매우 뛰어나 많은 곳에서 이들을 찾고 활발하게 공연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 팀은 매주 남포동거리, 광안리 등 부산의 대표적인 거리에서 <국밥콘서트> 라는 연주활동을 하는데, 이 공연에서 관객들이 조금씩 모아주는 성금으로 매주일 저녁 부산진역에서 노숙인들에게 식사를 대접을 하는 의미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교도소 사역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여 1년에 6회, 지속적으로 교소도를 방문하여 재소자들에게 기쁨과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일반 공연계에서도 브라스밴드로 활동하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부산지역의 작은 선교단체에서 이런 대규모의 브라스밴드를 유지하는 것은 남모르는 어려움이 많았으리라 짐작됩니다. 그럼에도 이 단체를 이끌어 가시는 강형식 목사님의 열정과 단원들의 한결같은 열정으로, 교계에는 수준 높은 기독음악을, 교회 밖에서는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는 하나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가끔은 공연 전에 많은 악기를 이동하고, 세팅하는 과정에서 단원들의 나이가 많은 관계로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이지만 한 번도 불평하지 않고, 기쁨으로 사역을 감당하는 모습을 볼 때 후배 사역자들에게 귀한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노신사밴드의 활동이 더욱 많아져서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잘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부산,경남 기독문화 일정> 1. 노래하는 순례자 찬양팀 7월23일(주일)~24일(월) : 대연성결교회 중등부 수련회 찬양인도 7월26일(목)~27일(금) : 대동제일교회 부흥회 찬양인도 7월30일(주일)~8월2일(수) : 삼은대길교회 학생부 수련회 찬양인도 2. 노신사 밴드 7월22일(토) 오후6시 : 해운대 구남로 문화의 거리 음악공연 7월23일(주일) 오후2시 : (부산) 항서교회 3. 디아코노스(연극팀) 7월23일(주일) 오후2시 : 대연교회 7월24일(월) 오후4시 : 고신대학교 7월28일(금) 오전10시30분 : 성주제일교회 7월28일(금) 오후4시 : 울산온양교회 7월29일(토) 오후7시 : 기장군청소년수련관 7월30일(주일) 오후8시30분 : 목포청소년수련관 7월31일(월) 오전10시 : 경주켄싱턴리조트 4. 기독뮤지컬 <언제는 행복하지 않은 순간이 있었나요> 일시 : 2017.6.30.~8.13, 금(7시30분), 토(7시), 일(6시) 장소 : 디코소극장 (문의:070-7886-8232)
    • 문화
    • 문화사역자
    2017-07-24
  • [문화사역자를 소개합니다] MOVE - 무용선교단
    인간이 가진 가장 순수한 표현도구인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려고 하는 MOVE는 1982년 창단되어 지금까지 국내·외를 활발하게 사역을 하고 있는 전문무용선교단입니다. 전주애 선교사가 무용전공하는 학생들을 가르치며 자연스럽게 그 학생들과 작품을 만들고 그 작품을 선보이며 창단된 MOVE는 부산의 기독교계뿐만 아니라 일반 무용계에서도 독보적인 자취를 남겼습니다. 힙합이라는 장르가 아주 생소한 1990년대에 국내에 최초로 힙합댄스라는 장르를 통해 기독교인뿐아니라 비기독교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귀한 도구로 사용되어졌으며, 당시 많은 CCM 사역자와 함께 조화를 이루는 무대예술형태로 많은 관심과 반향을 일으키며 부산기독문화계에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한 팀이기도 합니다. 2000년대 초반에 경산의 어느 군부대에 갔을 때, 찬양팀이 찬양으로 마음을 열고 MOVE 팀이 힙합댄스로 군인들의 마음을 불태웠으며, 이어지는 말씀으로 많은 젊은 군인들에게 복음을 전했던 그 순간들을 필자는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으며, 몸으로 찬양하며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절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무브(MOVE)가 지향하며 나아가는 방향은 mission, worship, convention으로,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활동하면서 다른 선교팀 및 교회 등과 연계하거나 단일팀으로 초청 공연을 하기도 합니다. 전주애 선교사는 “항상 우리가 3~4년 앞서나가고,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우리의 춤을 보급하자”면서 늘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세상 문화보다 더 앞서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단체가 돕는 교회도 많이 있으며 자체적으로 교역자들도 파송하여 그 사역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한편 세계 각처의 선교사들을 위해 간단한 플래시몹을 개발, 보급하여 언어가 다른 곳에서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방향들을 제시하기도 하여 많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도 <모세 이야기>, <돌아온 탕자> 등의 스토리로 표현할 때 많은 감동을 받기도 하는 이 MOVE의 공연이 보다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알려지고, 또한 복음을 전하는 일에 더욱 많이 사용되어지길 기도합니다. <부산,경남 기독문화 일정> 1. 노래하는 순례자 찬양팀 7월23일(주일)~24일(월) : 대연성결교회 중등부 수련회 찬양인도 2. 모인 김인희 집사(찬양사역자) 7월14일(금) BTWJ방송 ‘4분음표’ 보이는 라디오 · 3. 디아코노스(연극팀) 7월9일(주일) 오전9시 : 마산동부교회 7월17일(월) 오후1시 : 여량중학교 7월23일(주일) 오후2시 : 대연교회
    • 문화
    • 문화사역자
    2017-07-10
  • [문화사역자를 소개합니다] 예수님만을 노래하고 싶은 소프라노 – 김후란
    지난 6월12일 오후7시, 대동교회에서 열린 기독문화연대 세미나의 오프닝 시간에 소프라노 김후란의 특별한 찬양이 있었습니다, 우아한 검정색 연주복을 차려입고 무대에 선 김후란은 보기드문 성량과 목소리로 <유 레이즈 미 업>, <나를 받으옵소서> 등을 발표하여 이 자라에 모인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소프라노 김후란은 부산이 자랑할만한 하나님을 깊이있게 찬양하는 사람입니다. 2000년대 초반에 경성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한 김후란은 성악과는 많이 다른 R&B 라는 장르를 가지고 부산의 찬양사역분야에 등장을 하였습니다. 당시에 많은 젊은 찬양사역자들이 많이 있었으나 R&B장르의 사역자는 거의 없었던 시대상황이어서 큰 반향과 주목을 받으며 많은 젊은이들의 호응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음악적 실력이 너무 뛰어나 많은 팀들의 음반작업에 솔리스트로 동참하기도 하였고, <UP SET> 이라는 기독교밴드팀의 리더싱어로서 활동하면서 그 사역을 넗혀가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문화적으로 많이 보수적인 부산에서 R&B 장르를 이해하기 보다는 어색해 하는 부분들이 많았고, 성악을 하는 다른 분들의 따가운 시선을 이겨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서 결국은 R&B장르를 포기하고 성악가의 길로 돌아갔습니다. 이후 사회적으로는 인정을 많이 받아 부산의 큰 행사에 초대받아 노래부르기도 하고, 서울과 부산을 오가면서 성악가로서 입지를 다져나갔습니다. 하지만 부산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은 마음을 계속 간직한 김후란은 몇년전부터 <부산사모횃불합창단>을 지휘하며 자신의 기량을 하나님을 위해 다시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2006년부터 자비를 들여 <클래식음악연주단>을 만들어 부산지역에 좋은 음악공연을 선사하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 자신의 전공을 살려 R&B CCM가수 김후란이 아닌, 하나님만을 찬양하고 싶은 소프라노 김후란으로 새로 태어나 그 사역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교회에는 클래식을 전공한 많은 음악인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주로 활동하는 무대는 교회밖입니다. 이제 소프라노 김후란과 같이 교회의 지원과 관심속에 많은 클래식을 연주하는 음악인들이 교회안에서 주님을 마음껏 찬양하는 일들이 많아지기를 소원합니다. <부산,경남 기독문화 일정> 1. 노래하는 순례자 찬양팀 6월25일(주일) 오후2시 : (울산)동산교회 7월2일(주일) 오전10시 : (김해)은현교회 총동원전도주일 7월2일(주일) 오후6시 : (경산)수송교육대 위문전도집회 2. 창작 뮤지컬 <길> - 성산 장기려 6월25일(주일) 오후5시 : 동래문화회관 대극장 3. 그리스도의 편지 찬양팀 6월25일(주일) 오전11시 : 태종대군인교회 7월2일 (주일) 오후3시30분 : 열린교회 4. 모인 김인희 집사(찬양사역자) 7월7일(금) 오후7시 : (통영)장평교회 찬양콘서트 7월14일(금) BTWJ방송 ‘4분음표’ 보이는 라디오 게스트 5. 디아코노스(연극팀) 7월9일(주일) 오전9시 : 마산동부교회
    • 문화
    • 문화사역자
    2017-06-26
  • [문화사역자를 소개합니다] 드럼도 치고, 만화로 복음을 전하는 강신영 목사
    노래하는순례자찬양단이 집회장소에 도착했습니다. 악기를 나르던 키 작은 대머리 아저씨가 드럼에 가서 앉습니다. 신선한 충격입니까? 집회 중간에 율동시간에 나와서 율동을 인도합니다. 유아교육 전공자라서 잘 합니다. 충격이 크지요? 그런데 찬양단원이 이 분을 부를 때 ‘교수님’이라고 부릅니다. 대학에서 강의를 한답니다. 나중에 듣고 보니 웹툰 작가랍니다. 이렇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캐릭터가 강신영 목사입니다. 목사님은 만화작가입니다. 처음에는 근육맨들이 나와서 치고받고 총 쏘고 부수는 만화를 그렸는데 나중에 자녀에게 보여주기도 꺼려지는 그림들이라 생각하니 더 이상 필요가 없어 그렸던 그림들을 다 모아 한 뼘 정도 되는 두께의 뭉치를 미련 없이 버렸습니다. 그러고 나니 마침 고교SFC알돌지에서 연재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저학년용 어린이매일성경에도 만화를 올렸었습니다. 갓피플닷컴에는 2000년부터 바이블카툰 코너를 연재중입니다. 작년부터 업데이트가 조금 뜸해졌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내용에 대한 책임감만 커지고 마음만 분주하여 잘 못 올리고 있지만 독자들께 죄송한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으니 조만간 그림으로 보답하겠다고 합니다. 또한 목사님은 드러머이기도 합니다. 노래하는 순례자 음악선교단 활동은 이동석 집사의 권유로 십여 년 했습니다. 열정과 기쁨으로 전국 곳곳의 크고 작은 집회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친구가 하나 결신하고 세례를 받게 되었다기에 기뻐서 축하를 해주려고 보니 축하할 곡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로마서 6:3-4, 14의 말씀으로 세례축가를 썼습니다. 노래하는 순례자 음악선교단 2집 음반 ‘주님의 자녀’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목회를 하느라 찬양집회를 하러 같이 다니지는 못합니다. 뒤늦게 신학을 공부해서 기장에 있는 내리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미혹 많은 시대에 성경 잘 가르치고, 교리 바르게 가르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유아교육을 전공했기에 대학에서 강의도 한동안 했었고, 유아 멀티미디어 교육, 교수매체, 교수방법에 관심이 많아 지금도 교육관련 강의나 상담은 가끔씩 하고 있습니다. 교육 관련 삽화도 종종 그렸고, 지금은 고신대학교 유아교육과에서 발행하는 아이사랑 지에 칼럼과 삽화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방면에서 여러 모양으로 쓰임 받아서 앞으로도 좋은 열매 많이 맺기를 바랍니다. <강신영 목사 작품>
    • 문화
    • 문화사역자
    2017-06-12
  • [문화사역자를 소개합니다] 김태군 목사
    지난5월18일부터 21일까지 밀양에서는 지방자치단체 주관으로 <밀양아리랑>이라는 큰 축제가 열렸습니다. 특히 이 행사의 메인 이벤트인 “밀양 오딧세이”라는 지역주민 3,000명이 출연하는 퍼포먼스가 있는데 이 무대에서 합창을 연출하고 지휘하는 분이 이번에 소개하는 김태군 목사님입니다. 이처럼 지역의 여러 문화적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김태군 목사님은 밀양 깊숙한 시골마을에 위치한 조그만 <별빛교회>를 담임하고 있습니다. 시골교회라서 성도수도 적고 초등학생들과 노인 몇몇이 전부인 작은 교회이지만 이 교회에서는 많은 음악회와 찬양집회, 문화행사들이 열려 주일외 평일에는 늘 북적북적한 교회입니다. 목사님 본인도 노래를 엄청 잘하여서, 평소에 혼자 예배당에서 찬양하며 묵상하기를 즐기기도 하며, 얼마전 전국노래자랑 밀양편에 나가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실력자입니다. 목회자이지만 이 대회에 나간 이유는 이 대회를 통해 별빛교회를 알리고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출전을 결심하게 되었고, 대상을 받은 기념으로 돼지 한 마리를 잡아 교회마당에서 잔치를 열어 지역주민들을 더욱 교회로 쉽게 발걸음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서울의 유명 연주자들을 초청하여 별빛교회에서 음악회를 개최하였는데, 많은 주민들이 오셔서 “이 시골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좋은 시간이었다”며 무척 즐거워하였습니다. 이처럼 지역주민들에게 친근함을 무기로 다가가 복음을 전하는 김태군 목사님은, 밀양지역에 인지도를 넓히며 많은 지방자치단체의 문화적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건전한 기독교 문화로서 복음을 전파하는 문화사역자이며, 간혹 다른 사역자들과 함께 찬양집회에 가서 찬양인도와 특송 등으로 섬기기도 하며, 개인적으로도 찬양으로 복음을 전하는 귀한 찬양사역자입니다. 지금은 시골의 작은 교회를 섬기고 있지만 그 활동과 사역이 더욱 많은 곳에 쓰여지기를 기대합니다. <부산,경남 기독문화 일정> 1. 노래하는 순례자 찬양팀 5월28일(주일) 오전11시 : (김해) 전원교회 새신자초청축제 5월28일(주일) 오후2시 : (부산) 섬기는 교회 6월4일(주일) 오전10시 : (부산) 온병원 환우예배 2. 모인 김인희 (찬양사역자) 5월26일(금) 오후9시 : (대구) 시티교회 아트홀 개관기념 기획 공연 3. 디아코노스 (연극팀) 5월28일(주일) 오후2시 : (부산) 문현제일교회 6월4일(주일) 오전11시20분 : (경주) 안강열린교회 4. 우미나 (찬양사역자) 5월26일(금) 오후7시 : YIM 가야교회당 6월13일(화) 오후7시 : 대동교회, 기독문화연대 세미나 오프닝 공연 5. 기독문화연대 주최 기독문화강연 6월12일(월)~13일(화) 저녁7시~9시30분 대동교회(대연동 농협 뒤편) 강사 : 김종회 교수, 강진구 교수 특별찬양 : 김후란, 우미나
    • 문화
    • 문화사역자
    2017-05-29
  • [문화사역자를 소개합니다] 동서대학교 찬양팀 – VIC : Voice in Christ
    VIC은 동서대학교 채플을 섬기는 찬양팀입니다. 기독교재단인 동서대학교는 매주 전체학생들이 채플에 참여합니다. 이 시간에 보다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예배를 도우고자 하는 학생들이 1999년에 기타 두 개를 메고 찬양으로 섬기게 된 것을 시작으로 찬양팀이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19년째를 맞이하게 되면서 악기도 많이 갖추게 되었고, 찬양멤버도 30명 정도로 늘어나 어느 정도 체계적으로 섬기게 됐고 개강채플, 종강채플에서 주로 찬양으로 섬기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가을 추수감사절에는 인근 고등학교에서 찬양으로 섬기고, 여름방학에는 성우보육원에가서 찬양과 모든 프로그램을 같이 진행하며 젊음의 열정으로 봉사하는 찬양팀입니다. 한편, 채플시간에 앉아있는 학생들 대부분이 비기독교인 학생들이고 학점 때문에 억지로 참여한 학생들이 많아, 찬양에 대한 반응이 너무 없어서 찬양팀으로는 어려운 분위기에서 찬양시간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간혹 그 중에 열심히 박수치고 찬양하는 한명의 학생으로 인해 열심히 찬양하며 감동을 받기도 합니다. 또 어떤 학생들은 “왜 요즘은 노래 안하냐”며 말을 건네줄 때 찬양팀으로서 큰 힘을 얻기도 합니다. 이런 순간마다 한 영혼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기도 합니다. 이렇게 채플시간에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찬양팀으로 섬길 수 있음에 항상 감사하고, 친구들과 선후배들, 그리고 다른 교회의 형제자매들이 모여 찬양연습을 하면서 하나님 안에 한 공동체가 되어서 나아가는 순간들이 은혜가 되기도 합니다. 학생들끼리 모인 팀이고 공식 동아리가 아니다 보니 재정적으로 자립하기가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은 학생들이어서 실수도 하고 단원들 사이에 조그만 일로 어려움을 겪기도 하며 우여곡절이 많지만 이 찬양팀이 19년간 이어올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귀하게 사용하시기 때문인 줄 믿기 때문입니다. 젊은 대학생들이 희망을 잃어가는 이 세대에 찬양으로 희망을 전하는 귀한 찬양팀으로 계속 사용되어지길 기도합니다. <부산, 경남 기독문화 일정> 1. 노래하는순례자 찬양팀 5월13일(토) 오전11시 : (전북고창) 열린동산교회 설립예배 찬양인도 5월14일(주일) 오후2시 : (부산) 기쁨의교회 5월16일(화) 오후6시20분 : (부산) 밀알화요모임 찬양인도 5월21일(주일) 오후2시 : 기장소명교회 2. 우미나 (찬양사역자) 5월14일(주일) 오전11시 : 이음교회 3. 디아코노스 (연극팀) 5월13일(토) 오후7시 : 부산대청교회, <붕어빵 아줌마의 첫차랑>연극 5월13일(토) 오후2시15분 : 영도효성교회, <초록구슬>연극 5월14일(주일) 오전11시30분 : 사직동교회. 연극 5월21일(주일) 오후2시15분 : 열린하늘문교회. 연극 4. 민들레(인형극단) 5월14일(주일) : 브니엘교회 5월17일(수) : 예선아동지역아동센터 5월21일 (주일) : 거성교회 5월24일(수) : 낙동종합사회복지관 5월25일(목) : 봉래초등학교
    • 문화
    • 문화사역자
    2017-05-15
  • [문화사역자를 소개합니다] 화가 최영이 권사
    수영로교회 최영이 권사는 초등학교시절 미술선생님이셨던 친구 아버지의 영향과 난초 그림을 잘 그렸던 언니의 영향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어릴 때 방문 앞 언니가 걸어둔 액자에 그려진 흰 수염에 인자하신 모습의 하나님, 그 주위에 발가벗은 아기천사들이 둘러싼 그림이 지금도 생각난다고 합니다. 그림을 시작할 때 동양화를 배우면 자연히 불교미술을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에 동양화를 포기하고 프랑스로 건너가 바로 서양화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국내·외를 다니며 전시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전도지를 만들어 전도용으로 사용하기도하고, 미술선교를 하는 최영이 권사에게 주위에서 미술선교사로 불러줘 행복하다고 합니다. 기독교 관련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는, 1977년 3월23일 구덕운동장에서 큰 집회가 있었고, 기도 가운데 갑자기 “너는 그림을 그리지 않니?”라며 그림으로 나를 전하라는 음성을 듣는 순간 눈물을 흘리며 그림으로 복음을 전하기로 결심하게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작품마다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길 원하며 작품을 감상하는 사람마다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누리길 기대하면서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구원의 역사가, 믿는 자들에게는 자기가 가진 재능으로 복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최근 부전교회 새 성전에서 2017청년 연합말씀사경회 겸 종교개혁500주년기념전에 100호 2점을 비롯해 크고 작은 13작품을 전시했는데, 청년들이 사진을 찍으며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통일을 기원하는 작품도 있었고 다양한 성화 그림들이라 감상하는데 쉽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유물전시회에서도 8점의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예수님의 온화하심과 아픔이 동시에 느껴지는 작품으로 이스라엘유물전에 더 생기를 불어 넣어주었다고 합니다. 최영이 권사는 교회마다 작품을 전시 할 수 있는 갤러리들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목사님들께서 강단에서 설교하실 때 ‘탕자의 비유’ 돌아 온 탕자를 그린 렘브란트 그림과 작가를 소개 등 그림을 활용하면서 성도들이 관심을 많이 가질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 주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언어와 문화가 다른 곳이라도 그림으로는 얼마든지 복음을 전 할 수 있기에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도 그림으로 복음을 전하는 계기가 많아지길 소원합니다. <부산,경남 기독문화 일정> 1. 노래하는 순례자 찬양팀 4월30일(주일) 오후2시30분 : 해맑은교회 2. 선한사마리아인의 밤 (경남중·고 기독동문회 주최) 4월27일(목) 19시 : 협성뷔페. 3. 성경서예작품초대전 : 초대작가 병암 여운부 장로 * 주최 : CBS 부산방송 이사회 * 전시기간 : 17년 4월25일 ~5월 3일 (관람시간 10:00~18:00) * 전시장소 : CBS부산방송 5층전시실 * 전시작품 100점 4. 비저너리 한주희 집사(가야금) 초청 연주회 4월30일(주일) 오전11시, 오후2시 : 믿음찬교회 5. 우미나 (찬양사역자) 4월27일(목) 오후7시 : 수영로교회 4월30일(주일) 오후1시30분 : (서울) 주님의교회 5월14일(주일) 오전11시 : 이음교회 6. 디아코노스 (연극팀) 4월29일(토) 오후3시 : 장전제일교회, <초록구슬>연극 5월11일(목) 오전10시20분 : 덕천초등학교, <초록구슬>연극 5월11일(목) 오후6시50분 : 경북대학교EF, <카페살인사건>연극 5월13일(토) 오후7시 : 부산대청교회, <붕어빵 아줌마의 첫차랑>연극 5월13일(토) 오후2시15분 : 영도효성교회, <초록구슬>연극 5월14일(주일) 오전11시30분 : 사직동교회. <Are you happy?>연극 7. 민들레(인형극단) 5월1일(월) 푸른교회 5월2일(화) 부산진교회 5월4일(목) 샘물어린이집 5월7일(주일) 시온영광교회 5월11일(목) 평화노인요양원 5월14일(주일) 브니엘교회
    • 문화
    • 문화사역자
    2017-04-27
  • [문화사역자를 소개합니다] 새노래 찬양단 - 부산대학교 SFC 찬양팀
    부산대학교 안에 기독교 동아리인 SFC가 있는데, 이 단체 안에서 생긴 찬양팀인 새노래찬양팀은 역사가 무려 30년이 된 전통 있는 찬양팀입니다. 1987년에 부산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찬양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창단된 이 팀은 초창기에 기타2대를 메고, 학교 정문에서 등하교길에 찬양을 하며 복음의 메아리를 대학 캠퍼스에 울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사회적으로 혼란한 시기라 학교정문에서는 온갖 시위와 최루탄가스로 인해 등하교 때마다 몸살을 앓고 있던 형편이었는데, 찬양으로 이 지역을 정화해가며 복음을 전하던 이 운동은 많은 반향과 기독교문화의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교내에서 1달에 한번 찬양집회를 가지기 시작하여, 많은 기독대학생들이 모여 같이 찬양하며 기도하고 하나님나라를 확장해가는 학원복음화의 핵심적인 역활을 감당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1992년에 대운동장에서 열린 찬양큰모임은 당시 세상적인 축제문화에 맞서 기독교적인 축제문화를 당당히 캠퍼스에 선포한 귀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찬양모임은 더욱 확대되어 다른 대학에서도 찬양팀을 조직하여 부산지역 캠퍼스의 복음화를 이루는데 큰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장지현 학생을 비롯한 6명의 단원이 이 팀을 이끌어가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마다 SFC의 큰모임에서 찬양인도를 하고 있습니다. 반면 학생들로 이루어진 팀이라 음향 장비에 대한 교육이 부족한 상태에서 섬기다보니 처음에 시행착오를 많이 겪는 부분도 있고, 선배들이 졸업하면 후배들이 또 이어받아 가야하는 대학교팀의 특성상 새로운 멤버를 구성하고 교육시키는 일이 가장 힘들다고 합니다. 하지만 찬양의 가사를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더 알아가고, 하나님의 은혜에 더욱 감격하게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찬양팀은 청중의 은혜를 돕는 은혜의 다리의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 사명이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달려가는 이 젊은 학생들의 찬양이 캠퍼스에서 귀한 역할을 잘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부산, 경남 문화사역자 일정> 1. 늘소리 (국악찬양팀) -4월23일(주일) 저녁7시 : 천안중부교회 부활주일 찬양집회 2. 그리스도의 편지 (찬양팀) -4월9일(주일) 오후2시30분 : 효성교회 -4월16일(주일) 오후2시 : 교리제일교회 3. 약속의 땅 (찬양팀) -4월16일(주일) 오후2시30분 : 창남교회, 거창부활절 연합집회 4. 노래하는 순례자 (찬양팀) -4월9일(주일) 오후2시 : 동신교회 찬양집회 -4월11일(화) 오후6시30분 : 부산밀알화요모임 찬양인도 -4월16일(주일) 오전11시 : (청도) 별빛교회 찬양예배 5.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및 기독교부산방송 후원을 위한 ᆞ성경서예작품초대전ᆞ * 초대작가 : 병암 여운부 장로 * 초대일시 : 4월 25일 오후2시 * 전시기간 : 4월25일 ~5월 3일 * 전시장소 : 기독교부산방송5층전시실 * 문의 : 전화 051-636-0050, 작가 010-7712-4554
    • 문화
    • 문화사역자
    2017-04-10
  • [문화사역자를 소개합니다] 인형극단 민들레
    민들레 인형극단은 2005년 창단된 팀으로서 온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말씀을 인형극에 담아서 전하고, 공연 예술문화 확산과 발전에 힘쓰는 인형극 전문극단입니다. 먼저 민들레가 하는 일은 당연히 인형극 공연입니다. 인형극의 특성상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다보니 유치부, 초등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형극 공연이 가장 많습니다. 특히 정서발달에 가장 중요한 나이인 아동들에게 인형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면 이 아이들의 기본정서에 복음적 내용이 깔리게 되고, 이 복음적인 기초위에 사회성, 상상력, 창의력이 쌓이다 보니 많은 분야에서 민들레를 찾고 있습니다. 특히 민들레는 교회에서의 인형극도 많이 하지만 일반 교육분야에서도 특히 많이 찾고 있습니다. 일반 유치원, 학교, 도서관, 문화센터 등 믿지 않는 곳에서도 공연을 많이 하는데, 이 팀이 하는 인형극의 모든 내용이 성경을 기초로 한 뒤 그 내용을 일반인에게 맞게 각색하여 인형극을 하다 보니 그 어느 문화단체보다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서 역할을 효과적으로 잘 감당하는 팀이기도 합니다. 한편 사회가 노령화되어가는 이 시기에 노인대학 등에서도 인형극을 많이 하는데, 나이 드신 어르신들은 마음이 어린이처럼 인형극을 무척 좋아하고 이를 통해 복음이 정말 잘 전해지기도 합니다. 또한 인형극에 관심이 많은 교회나 단체의 교육에도 열심을 내고 있어서, 학교의 자유학기제 강의, 여러 전문 강습회의 강의, 세미나,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인형극을 배우고자 하는 많은 이들에게 인형극을 보급하는 귀한 일들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교회에서 인형극을 배워 여름성경학교나 각 교회의 여러 프로그램에 사용하는 교회가 많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개인이 인형극을 하기에는 소품을 마련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민들레에서 각 교회의 성격에 맞는 캐릭터 인형 직접 제작 판매하며, 무대 주문 제작 공연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여 인형극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외국에 가서 복음을 전할 때 언어의 문제가 가장 큰 어려움이 있는데 이 인형극을 통하여 복음을 전할 때 그 어려움들을 극복할 수 있어서 정말 효과적인 복음의 도구가 되었고, 중앙아시아의 학교 및 유치원 등을 다니며 해외선교에서 큰 힘을 다하고 있는 귀한 인형극팀입니다. 이 귀한 복음의 도구가 되는 팀이 앞으로도 많은 교회와 단체에서 인형극으로 복음을 전하는 귀한 자리가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공연문의 051)202-2770 / 010-2851-7195 (김영희 공연팀장) E-mail. hannah-1972@hanmail.net <부산,경남 문화사역자 일정> 1. 찬양사역자 김인희 음반 발매 쇼케이스 3월 25일(토) 저녁 6시.공간 이음(부전역 2번출구) 2. 그리스도의 편지 (찬양팀) 3월25일(토) 오후2시 평강교회 3. 36차문화전도아카데미 : <바리스타로 전도한다> 강사 : 김삼송 목사 3월23일(목) 오후7시, 늘노래연구소 4. 노래하는 순례자 (찬양팀) 3월26일(주일) 오후3시 : 푸른교회 4월2일 (주일) 오후2시30분 : 연지교회
    • 문화
    • 문화사역자
    2017-03-23
  • [찬양사역자를 소개합니다] 우미나
    2015년 5월 <나의고백>이라는 싱글앨범을 통해서 찬양사역을 시작한 우미나 씨는 보컬트레이너, 방송진행자, 솔리스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사역자입니다. 처음에는 사역에 대한 마음이 사실 전혀 없던 평범한 성도였지만, 사역을 하면서 ‘주님과 더 가까워지며 그 마음을 배우기 때문에 찬양사역자로 삼으셨구나’라는 확신이 들어 행복하게 사역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개척교회를 섬겼습니다. 우 씨는 “개척교회에서 부흥을 꿈꾸기보다는 먼저 십자가의 용사가 되어 하나님 앞에 서야겠다며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그 노력으로 인해 주님은 그 곳을 부흥시켜주셨는데, 이런 간증을 통해 작은 교회를 섬기면서 힘든 분들에게 위로가 되었고 힘이 되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작은 개척교회 위주로 사역을 하고 있으며, 청년들이 모이는 곳에서 간증을 나눕니다. 자주 부르는 찬양은 한웅재 목사님의 <그 나무 아래로>라는 곡을 편곡을 했는데, 그 곡을 부른 영상이 화제가 돼 그 영상을 보고 연락이 많이 오고 있어, 어딜 가든 청중들은 그 곡을 부르는 우미나 씨를 많이 좋아하십니다. 서울에서 사역을 위해 부산 고향으로 내려오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말렸다고 합니다. “왜 내려가느냐고 말렸습니다. 그러나 태어난 곳이자 하나님이 보내신 이 지역을 섬기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고, 사역을 하면서 곳곳에서 만나는 선배사역자들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중심을 지킬 수 있게 되어 참 좋습니다”. 우미나 씨는 하나님이 사용해주시는 것에 감사하고 찬양을 통해서 잘못된 길을 걷는 자들이 하나님 품으로 오는 것과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할 수 있도록 그들을 일깨웠으면 영혼을 살렸으면 하는 소망을 품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현재 극동방송에서 ‘우미나의 <소울터치>’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심야시간 방송으로, 청취자들이 사연과 듣고 싶은 찬양도 보내주시면 힘이 된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찬양사역을 하기 전부터 보컬트레이너로 활동하면서 현재 브니엘예술고등학교에서 보컬 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 외의 곳에서 ‘Self. Vocal. Training’이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컬레슨을 하고 있습니다. (집회문의 : 010-6608-6203) <부산, 경남 문화사역자 집회 소식> 1. 디아코노스 연기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기간 : 2017년 3월 25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2시 (약8주) - 장소 : 극단 디아코노스 연습실 - 모집인원 : 6명 - 수강료 : 180,000원 - 문의 : 석지철 간사 (010-3229-0889) 2. 크리스챤 리더쉽 아카데미 - 모집대상 : 기독청년이면 누구나 - 기간 : 2017년 3월 16일 ~ 6월 1일, 매주 목요일 오후7시30분 - 접수기간 : 2017년 3월 15일 마감 - 접수방법 : CLA 홈페이지에서 접수 http://cla.modoo.at - 위치 : 서면드림스퀘어 - 수강료 : 100,000원 - 문의전화 : 070-8860-1464, 010-2388-1464)
    • 문화
    • 문화사역자
    2017-03-0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