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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하면 잘 죽을 수 있을까?
    이번 추석 명절 전후로 가까운 지인들이 말없이 쓸쓸이 하늘 나라로 가는 것을 볼 때 느끼는 나름대로의 생각은 어떻게 하면 잘 죽을 수 있을까? 그렇다고 자살로 마감하는 뜻은 절대 아니다. 나는 70 인생 이모작을 하기위해 부산디지털대학에 만학을 하면서 어럽게 노인복지사2급을 겨우 합격해서 얻었다. 나름대로 반듯이 한국교회나 사회가 몇 년 안에 고령화 사회, 고령화 교회로 노인들이 주류사회, 교회를 이루고 말 것이다는 가능성을 두고 꼭 노인복지사 획득을 갈망한 것이다. ▲초고령화로 급물살 타는 한국 교회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한국사회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빠른 속도로 늙어 가는 추세다. 이미 65세 이상 고령화 인구 비중이 올해 14.9%로 유엔이 정한 고령사회에 접어 들었다. 불과 5년 후 2025년 쯤에는 고령인구가 전체 인구의 20%가 넘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한다. 이에 따른 복지분야의 의무 지출도 급상승 할 전망이다. 의료의무자 또는 4대보험을 납부하는 5명이 노인 1명의 의료 복지를 부담하는 꼴이 멀지 않다는 얘기다. 최근 통합 교단 104회 교단도 이미 총회보고서 안에 2018년 총회 산하 교인 감소가 225만4천명이 감소했다는 작년 통계 보고서 연유로 총회에 의무부담금이 20%로 감소한 내용을 내놓았다. 실제 도시 안의 중·소 교회 연간 예산이 20~30% 줄어들어 교회마다 고민할 정도로 울상이다. 대표기도 할 경우 좌석에 앉아서 예배하는 교인 절반 이상이 노인들로 차 있다. 아마 교회 안에 노인 무덤이 넘칠 것이고 장례는 줄초상으로 이어질 날이 멀지 않는 현실이 오고 있다. 그런대도 교회 정책 대안은 가는 데까지 가보자는 수수방관하는 교회도 있고 정말 이래서 안되겠다 해서 노인대학을 위시하여 별도 지역 노인복지관을 세워 지역속의 고령화를 잘 활용하면서 복음화에 보탬이 되는 정책을 강구하는 교회도 있다. 그 대표적인 교회가 포항중앙교회 엘림타운이다. 별도의 넓은 공간을 만들어 노인들이 말년에 외롭지 않게 주님만 의지하고 자식들 믿을 것 못된다고 하여 노인끼리 의지하며 살아가는 노인 복지에 예산을 미리 쏟아 부었다. 아무리 오래 살아도 80세요 더하면 100세까지라도 그 어느 자식인들 돌보고 있겠는가? 노인복지사 자격을 얻기 위해 반듯이 이수해야 하는 현장 실습과목이 있다. 노인요양원이나 노인요양병원에 가서 15일 내지 한달포를 그곳에서 하루종일 현장 실습을 해야 B학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그곳에서 생활하는 노인들 보면 한마디로 자식이 깊은 산속에 부모를 갔다 버리는 ‘제2의 고려장’을 방불케하는 느낌을 받았다. “아. 나도 이렇게 외롭게 가겠구나!”하는 생각에 가슴이 전율을 느꼈다. ▲그럴 바에야 어떻게 잘 죽어야 하나? 살아 있을 동안 꼭 해야 할 일이 많다. 우리는 늘 그 일들 때문에 쫓기며 산다. 그래서 이 세상을 떠날 때 꼭 해야 할 일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일을 하지 못해서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하고 찾아뵙고 따뜻하게 대하지 못했던 걸 가슴 아프게 생각하게 된다. 어릴 때 다니던 학교 선생님께 안부라도 전하고 따뜻한 식사 한끼라도 대접하면 그 선생님은 정말 감동과 고마움을 느낄 것이다. 지금은 은퇴하고 외롭게 사시는 평소 섬기며 동역했던 은퇴 목사님을 찾아가 몇 푼이라도 식사 대접하고 손에 넣어 주는 조그마한 용돈이어야 말로 감동 그 자체일 것이다. 이를 실천한 분이 있다. 부산에 은퇴한 목사님 30~50여명 목사님 은퇴한 부부 목사나 싱글 사모들을 모셔 점심 한끼라도 정성껏 대접하고 떠날 때에 20만원씩(2000여 만원 예산) 봉투에 담아 넣어 준 성민교회 원로 홍순모 장로(21세기포럼 대표)가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조용히 했던 것이 입으로 소문이 나서 듣게 된 흐뭇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한 교계 인사가 그리 흔치 않다. 돈 많다고 하는 것이 아닌 바로 정성이 담긴 사랑의 실천이자 작은 예수의 손길이지 않는가? 처음으로 공개하는 말이지만 아무것도 아닌 교계 기자들에게 고생한다고 점심 대접하고 봉투에 거마비를 넣어준 고 장성만 목사는 평생 잊을 수가 없다. 또 이를 받아 지금도 한두달마다 필자를 불러 점심 나누면서 교계 이런일 저런일 이야기 나누면서 봉투에 금일봉을 주고 있는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가를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홍순모 장로이다. 광복교회 시무하시다가 법대 학장을 하시던 권모 장로의 “법이요”라고 담임목사를 배척하는 일에 충격을 받아오다가 조용히 사하구 괴정동에서 성민교회 부지와 건축을 다하다 싶이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한 모델이 이제 80 노년에 이렇게 하는 것이 “아름답게 잘 죽는 법이다”라고 말하고 싶다. 지금 100세를 사는 철학자 김형석 명예교수는 ‘그의 인생, 희망 이야기’ 책에서 “우리의 삶 자체가 죽음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이다. 왜 사느냐, 무엇을 위해 사느냐라고 물으면 결론은 죽기 위해 죽기 위해 산다고 대답할 수밖에 없다”라고 평소 어떻게 잘 죽을 수 있을까의 해답이 바로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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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현장
    2019-09-20
  • 자신도 없으면서...
    공개토론을 두려워하는 쪽은 신천지로 드러났다. 지난 8월22일 천안에서는 두 개의 공개토론회가 개최됐다. 천안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임종원 목사, 이하 천기총)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천안 나사렛대학교 나사렛관 6층 패치홀에서 신천지(이만희)의 거짓됨을 밝히기 위한 공개토론회를 열었고, 신천지쯕은 천안 아이비웨딩홀이라는 곳에서 천기총을 상대로 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양측의 토론회가 무산되자 각자 토론회를 개최하면서 양측을 초대한 것. 관심을 모은 천기총 토론회 장에는 신천지측이 아무도 참석하지 않았다. 이덕술 목사(예수님사랑교회,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송파상담소장), 신현욱 목사(구리초대교회,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상담소장)가 신천지가 불참한 가운데 공개토론회를 진행했다. 반면 신천지 토론장에는 유영권 목사(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가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입구에서 저지를 당했다. 신천지측은 “대표회장이 직접 와야 한다. 자격이 없다”며 출입을 막았고, 유 목사는 “위임을 받았다. 토론회에 참석하게 해 달라”며 신천지 측과 실랑이를 벌였다. 그 외 일부 천기총 산하 목회자들이 신천지 토론회에 참석을 시도했으나 “초대한 적 없다”며 유 목사와 같이 입구에서 저지당했다. 천기총 관계자는 “공개토론회에 왜 참석할 수 없느냐?”고 강하게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과정에서 경찰이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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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야의 소리
    2019-09-10
  • 전광훈 목사 면직·제명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8월30일 백석대신총회(현 백석총회, 총회장 장종현 목사)로부터 면직·제명 처분을 받았다. 작년 전 목사가 한기총 대표회장 풀마 당시 예장백석대신 소속이 아니라고 밝힌 것이 화근이다. 전 목사는 지난 7월25일 ‘예장대신 복원 총회’를 설립한 바 있다. 전 목사는 모 언론과의 통화에서 “"법원 판결로 예장대신과 예장백석 통합은 무효가 됐다. 예장대신 소속인 나를 면직·제명하는 게 말이 되는가. 웃기는 집단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백석총회를 향해 법적인 조치를 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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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야의 소리
    2019-09-10
  • 부산에 사는 사람으로서 매우 부끄러움을 느낄 때가 있다
    50년 교계 기자 생활하면서 유신체제를, 군사정권을 거쳐 오면서 글로서 현직 대통령이나 정부 요직에 있는 인사를 손 꼽을 정도로 그렇게 대 놓고 비판한 글은 별로 없다. 그런데 어찌 된 영문인지 요즘 눈만 뜨면 온통 신문이나 TV화면 뉴스난에는 "현 문재인 정권이나,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뉴스가 온통 넘쳐나고 하루도 빠짐없이 기사가 나오지 않는 날이 없을 정도로 뉴스 메이커 홍수가 날 지경이다. 옛말에 말을 많이 듣는 사람은 귀가 따갑도록 사람 입에 오르내리는 사람은 오래 산다고 한다. 이름도 조씨는 조선이란 나라 ‘조’자고 ‘국’자도 대한민국이라는 뜻풀이가 돼서 그런지 어린 아이 까지 조국이 누구예요?라고 할 정도로 무엇을 해 먹어도 성공할 확률이 높아서 그런지 부산에 혜광고교 출신이고 설립자 고 방남준 장로(부전교회)가 세운 미션스쿨에 다녔다. 조씨가 올린 페이스북 글이 재미가 있다. 고등학교 선·후배 동문들이 모여 부산에서 종류별로 소주를 마셨다. 대선, 진로, 좋은데이로 놓고, 어느 동문 선배가 대선 진로가 훤하게 열렸다는 뜻으로 건배하면서. “내친 김에 대선으로 거침없이 진군하자”라고 축배의 잔을 들었다고 하면서 조국 씨는 그의 글에서 “고향 부산은 원초적인 힘을 준다”라고 마치 문재인 대통령 다음 바통을 이어 받은 것처럼 흐뭇하게 술판을 벌렸다는 것이다. 오랫동안 부산에 살다보니 과거 70~80년대 노무현, 문재인 변호사가 갓 되고 나서 인턴 과정 기간인 변호사 시보 시절 부민동 법원 정문 앞 이층에 있는 고 김광일 변호사 사무실에서 함께 시보 시절 몇 개월을 보내면서 한 토막 했던 생각이 난다. 김광일 장로가 교계 신문 지사장이고 기자인 필자는 늘 하루에 한번씩 사무실에 들려 지시를 받을 때였다. 그 당시 김변은 “노무현은 내어 보내고 문재인만 데리고 있고 싶다”는 말을 우연히 듣게 되었다. 이유인즉 “항상 사무실에 붙어 배울 생각은 커녕 울산 현대중공업 노동판에 가서 살다 싶이 하니 싫다는 눈치였다. 문재인은 그래도 경남고교 선·후배이니 같이 있고 싶어 했는데 어느 날 둘 모두 뒷골목 소방서 옆 설렁탕 식당 3층 건물로 개업하면서 나가버렸다. 그 한 건물에 대통령이 둘씩이나 나온 명당 자리 건물인데 지금도 칼국수 음식점을 아래층에서 점심 때가 되면 손님들이 많이 부빈다. ▲부산 사람들이 대한민국 나라 안에 온통 부산 사람들이 판을 치니 왜 이래?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한 고 김영삼 전 대통령도 현 문재인 대통령도 부산 사람이고 요즘 날개 달고 온통 시끌벅적하는 조국 씨도 부산 웅동 출신이고 보니 정치권력에 앉아 말게나 하는 이언주 국회의원도 영도여고 출신이다. 그런데 독일의 나치정권에 대항하여 순교한 본회퍼 목사 같은 인물이 또 다시 혜성과 같이 나타나 “문재인은 하야하라”, “조국에 대한 지명을 철회하라!”고 연일 “미친 자에게 운전을 맡길 수 없다”는 본회퍼 외침을 재연하고 있는 분이 교계 안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누가 죽든지 하나는 죽어야 한다 복음과 주사파는 공존 할 수 없다. 이제 대한민국의 시계는 1945년도부터 48년도로 돌아갔고 그때의 이승만과 박헌영의 내전 상태가 있었던 그 시대 마냥 오늘날도 그 시대와 똑같다고 외치며 감히 이 시대에 이승만이 했던 일을 대신 해볼려고 한다고 말하면서 아무도 이러한 상황에 나서는 사람이 없어 부득불 제가 목숨을 던지고 나왔다고 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순교의 제물이 되겠다고 나섰다. 그는 지금까지 2350번 애국 포럼을 했고 40년간 애국운동을 위해 133억원의 돈을 사용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 헌금은 청교도 영성훈련의 헌금으로 자신이 시무하는 서울 사랑제일교회 성도들의 헌금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국민일보 9월 2일자 광고난에 백석대신교단 서울노회가 ‘목사면직’이라는 공고문을 게재했다. 대신교단 총회장이 전광훈 목사인데 두 교단이 합친데 대한 법원은 합동은 위법이라 판결났고, 백석대신 역시 장종현 총회장과 백석대신 총회는 따로 수원명성교회(유만석 목사)와 갈라지는 비상총회를 9월 19일 개최한다. 한편 그가 보낸 문자에서 4,19식 문재인 하야 집행식을 위해 10월 3일 청와대 진입을 위해 생명을 건진 분들 160명이 나섰다고 한다. 건국 후 70년 만에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출하기 위해 10월 3일 광화문 광장에서 천만명 전국조직 완료를 선포하고 문재인을 하야시키고 내년 4월 총선에 새로운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와 미국식 민주주의 대통령 4년제 중임에 대한 개헌 선거를 동시에 할 것이다고 천명 했다. 그러나 과연 이와 같이 될 것인지 의문이고 대통령 하야는 본인이 물러가지 않는 이상 국회의원 3분지 2 동의 결의 없으면 불가능한 일을 해 내야 하는 헌법 질서에 반하게 실행해 낼 수는 거의 불가능한 일을 한다는 것에 많은 교계 인사도 부정적 시각이 만만치가 않다는 점도 부인 못한다. 단지 나라 일과 대통령을 세우는 것은 하나님만이 할 수 있다. 혹자는 이 시대를 에스더 시대의 유대 백성이 당한 시대와 흡사하다 말하고 있다. 이것만은 알자. 동성애 반대 자유를 박탈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주장하는 인사가 ‘조국’이라는 부산 사람으로서 국민과 한국교회 앞에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참으로 부끄럽고 죄송함을 금할 수가 없다는 말을 남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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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부산민락동 부지 잔금 입금
    통합총회 연금재단이 소유하고 있던 부산 민락동 부지 매각 관련 잔금이 지난 7월 19일 입금됐다. 총회 연금재단(이사장 이남순)측은 “1,100억원의 매각 대금 중 계약서 대로 잔금 850억원이 입금됐으며, 소유권을 이전했다”고 밝혔다. 연금재단은 금년 2월28일 부산 민락동 부지를 1,100억원에 매매계약을 했지만, 계약 당사자측이 잔금을 치루지 않아 계약이 해지될 상황이었다. 당초 약속한 날짜는 5월30일이었지만, 6월28일로 한차례 연장했고, 이날도 잔금이 입금되지 않아 사실상 계약해지 수순을 밟는 상황이었다. 연금가입자회측도 총회 임원회에 특별감사 청원을 의뢰할 예정이었지만 19일 잔금 입금으로 문제는 일단락됐다. 연금재단 이사장 이남순 목사는 “민락동 부지 매매건으로 총회 연금재단이 위탁운영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금재단측은 9일 대체투자형 운용사를 대상으로 공고문을 통해 투자 기간은 1~8년, 목표수익률은 연 6~10% 수준, 예상 총 운용규모는 900억원 내외라고 밝혔다. 운영사 선정은 9월 5일(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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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야의 소리
    2019-08-27
  • 부교총으로 새롭게 시작
    부기총(전) 김종후 목사측이 ‘부교총’으로 새롭게 명칭을 바꿨다. 지난 8월14일 순복음금정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이름을 새롭게 개정했다. 김종후 목사측은 “법인측에서 명칭사용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고, 우리쪽에서 내부적으로 논의 끝에 이름을 바꾸기로 결정했다”며 새롭게 정한 이름은 ‘부산교회총연합회’다. 그동안 (가칭)을 붙여 (가칭)부산교회총연합회로 사용해 왔는데, 이날 임시총회에서 정식 명칭으로 받아들여 진 것. 이날 정관개정도 추진했는데, 참석한 대의원들은 “명칭만 바꾸고, 나머지 정관개정은 12월 정기총회에서 하자”고 말해 나머지 정관개정은 이뤄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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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야의 소리
    2019-08-27
  • 만민중앙교회 이수진, 3개월 직무정지
    만민중앙교회 당회장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이수진씨가 원로회의를 통해 3개월 직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씨는 과거 연애 논란으로 만민중앙교회 장로회에 사직서를 제출한 바 있다. 원로회의는 “공정하게 처리했다. 직무 정지 중인 이수진 목사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공지했다. 이수진씨의 아버지 이재록씨는 교회 신도 9명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 9일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16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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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7
  • 어두운 정치권력과 맞설 9월 총회를 기대한다
    한민족의 역사는 “세계사의 질곡을 온통 짊어진 고난과 역경의 여정과 흡사하다”라고 말하고 싶다. 역사학자는 아니지만 76여년 살아오면서 그것도 한국교회 카테고리 속에서 보고 느끼고 행동해 왔던 100세시대의 중늙은이 입장에서 지난 한국사와 한국교회를 비교하여 연구해 볼 때 일제강점기 36년간의 식민 통치에서 강대국의 이데올로기 대립이라는 틈바위에 따른 국토분단, 목적과 수단이 뒤바뀐 근대화 과정이 가져다 준 인간화 상실과 소외, 그리고 경제 종속이라는 민족사의 전개과정에서 한국교회가 어떻게 대응하여 왔는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한국 교회가 어떻게 수용하고 부흥했는가? 이런 질문이 바로 2020년을 불과 4개월을 앞두고 한국 정치는 정치대로 한국교회는 교회대로 분열과 대립의 혼돈 속에서 2019년이 단결과 일치도 마무리 짓지도 않고 또 한해가 저물어 가는 구나라는 서글픔이 필자의 가슴에 방망이질 하고 있는 것이 나만의 일이겠나 자문해 본다. 억압과 비민주화 시대를 거치는 70~80년동안은 한국교회의 진보적인 기독교 단체인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관련 故 김관석 목사, 김소영 목사, 총무들과 진보교단인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출신 박형규 목사, 서남동 교수, 문동환 교수, 이장식 교수, 안병무 교수, 한완상 교수, 김동길 교수, 현영학 교수, 오재식 선생, 함석헌 옹들은 성서의 문자 속에 갇혀 버린 하나님이 아니라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처럼 한국 정치와 사회 속에서 국민들과 함께 절규하며 몸으로 행동하는 민중의 한 속에서 하나님의 선교를 위해 저항해 왔다. 소외된 인간성 회복과 자유 대한민국 민주화를 위해 노력해 온 한국교회 예언자적 실천을 해 와 한국 사회와 모든 분야에서 족적을 남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지금 이 시대 현실은 어떠한가? 민주화를 외쳤던 그들이 고려 연방제적인 좌경화 쪽으로 흘러가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침묵하고 있으니까 오히려 그 당시 잠잠했던 보수교단 인사들이 반인권적인 우상화의 동성애와 국가 권력에 대항하며 싸우는 정말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듯 아이러니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8.15광복 제74주년 기념식에 서울 광화문한복판에서 100만이 넘는 우파 인파 대부분 기독교 인사들이 지방에서 차로 수십대가 상경하여 “타도 문재인 하야”를 외치며 집회한 광경을 오죽했으면 외국 신문(뉴욕 타임지)가 그 광경을 자세히 보도하는데 국내 언론지, 방송은 겨우 3천명에 불과한 인원 보도로 슬쩍 한줄만 보도하고 넘긴 오늘의 한국사의 사태를 먼 훗날 한국교회 역사가들은 어떻게 평가할까? 안으로는 대형교회 세습문제로 싸우고 있는 지엽적 사소한 사건에 목숨을 거는 역설적인 사태가 2019년 8월 광복절 뜻깊은 날에 두 그림자가 비쳐진 광경을 보고 있을 예수 그리스도는 고난의 종으로 십자가에서 매달려 죽은 예수는 지금 한국교회를 향하여 무엇이라고 말할까? 역설적인 한국교회 현실을 보고 예언자적 고난에 동참한 나단 선지가가 “당신이 바로 거짓 왕이요 죄인”이라고 누가 감히 대통령을 향하여 말할 수 있겠는가? 오는 9월 장로교 총회석상에서 그 어느 총회장이 “우리는 순교자적 결의로 어두운 정치권력과 싸울 것이다” 과감히 이야기 할 수 있는 지도자가 나올 것인가? 아니면 세습이 악법이고 물러나라고 대형교회를 향하여 힘겨누기나 하고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 인명과 더불어 사법권, 경제권 제갈 물리기로 세금 거두기 작전으로 포푸리즘 선심 예산 쓰듯 교육권 장학으로 사학 재단 말살 정책으로 소리없이 보고만 당하고 말것인지 예수의 복음이 말살되고 사학 학교에서 성경과 채플은 반인권적이라고 학생인권 제정, 반격하는 어둠의 사탄과 적 그리스도 이슬람과 신천지 이단들과의 전쟁 선포는 제쳐놓고 부흥만 외칠 것인지? 나라가 민족이 공산화 되어 가는데 과연 복음과 전도와 교회가 생존 할 수 있을까?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모든 것을 줄 것이다”는 말씀을 상고해 보면 지금 한국교회는 진보적 교단보다 보수적 교단이 역사의 중심에 서서 한국교회를 회복시켜 가는데 일조하는 희한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일전에 부산의 민주노조 게시판에 ‘내 삶을 바꾸는 사회주의’라는 글이 게시된 것이나 한 때 민주화를 위하고 청계천 넝마주의로 출발했던 김진홍 목사마저 지난 주 서울 사랑의교회에 가서 설교시간에 “문재인 정부 청와대 핵심 인사 가운데 18명이나 좌파 인사가 포진하고 있다”고 말해 충격을 주었다, 일찍이 미국의 유니온신학교 베네트 교수가 “인류의 레위인이고, 제사장인 근대 교회가 이 선조들을 본받아 강도만나 피해 입고 그대로 내 버려두고 자기들만이 잘 먹고 잘 살면서 토지와 공장을 독점함으로서 마침내 역사의 심판주는 이들을 몰아내고 공산화하여 평등하게 잘 사는 사회주의국가 건설을 도모하여 공산주의 출현을 도모하여 특권 계급인 부르주아화 되어버린 교회를 몰아내는 러시아 교회가 공산당 프롤레타리아들의 몽둥이로 얻어 맞고 쓰러진 산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고 그의 저서에서 역설 했던 것을 근대 한국교회의 귀족교회 부르주아 교회화 되어 버린 자기들만의 안일한 생활에 도취 된 한국교회를 향하여 좌파들 정부가 이를 기화로 세상에 대한 책임을 다하지 못한 빌미로 동성애 주장, 학생 인권 보장, 이슬람 끌어들인 정책, 차별주의 실현, 목회자 원천 세금 징수, 기독교 학교 안의 성경 등 채플 금지 등 온갖 탄압을 시행하여 북한 정권의 사회주의 정책에 동조하는 것이 믿지 않는 변호사를 사랑의교회 임시당회장으로 세우는 불 공정, 비 상식선에서 배치되는 저변이 바로 과거 독재 타도 구호가 살아지고 침묵한 진보 교단 투사들은 중요 정부 요직에 앉혀놓고 있는 역사의 아이러니를 보면서 오직했으면 과거 독재 정권에 동조 내지 국가조찬기도회를 일삼던 보수계 교단 인사들이 현 정부 정책을 향하여 시가행진이나 태극기 들고 하야 타도를 외치는 역설적인 역사의 시계가 되돌아가는 느낌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정말 현 정치 권력의 주인공들이 참담한 현실 앞에 무서운 역사의 심판 앞에 두려울 줄 알아야 할 것이다. 여기에 과감히 탈출하는 교회가 될 때 한국교회가 희망이 있고 복음을 전하는 의미가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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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현장
    2019-08-26
  • 혼돈과 위기에 처해 있는 한국 교회
    2019년 8월 7일 근 4년에 걸쳐 통합총회 산하 서울 명성교회 목회자 대물림(세습) 문제로 한국교회에 파문이 일었던 총회 재판국(국장 강흥국 목사)이 명성교회 손을 들어 주었던 원심 판결을 취소하고 김하나 목사 청빙은 무효라고 판결했다. 하지만 명성교회는 총회재판 결과에 불복했다. 한편 명성교회 담임이었던 김하나 목사는 8월 6일 새벽 설교시간에 설교 시작하기 전 재판에 관련한 내용을 잠시 설명하면서 “저도 한밤중 소식을 듣고 교회로 와서 잠을 못자고 기도하고 깨어 있었다. 지금 이 시간이 새벽예배인 줄 알지만 나는 철야 예배로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지금까지 교회와 함께 눈물을 흘리며 어려운 길을 걸어오신 여러 교우님께 감사를 드린다. 제가 늘 여러 가지로 어렵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앞선다”고 말하고 “어려운 일을 당할 때는 반드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지혜가 필요하며 우리교회는 저는 중요하지 않다. 교회는 하나님과 교우 여러분이 주인이시고 중요하다. 앞으로 중요한 길은 예수님 잘 믿고 하나님 길을 걸어 가야하며 하나님이 우리 손을 잡고 인도 해 주실 것을 믿는다”고 말하고는 총회 재판 결정에 따르겠다는 말은 없이 “오늘 새벽에 많이들 오셨다”고 한 후 통성으로 주여 세번 부르고 새벽기도회를 마쳤다는 명성교회에 출석하는 어느 지인이 본보에 알려 왔다. 말도 많았고 동남노회 마저도 겨우 정상화 된 마당에 총회 당초 헌법대로 따르는 최종 판결을 내려 향후 이번 9월 총회 1500여 총대들의 결의가 재판국 결의대로 받을 것인지 아니면 번복하여 총회 재판 판결을 거부할 것인지는 9월 총회 현장에 가서야 알 수 있을 전망이다. 얼마 전 어느 여름 수련회 장소에서 대학생으로 보이는 교회 청년이 지도하는 목사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 매우 당황했다는 목사의 후일담을 듣게 되었다. 그 대학생은 “언제까지 한국 교회가 대형화되어가는 가운데 귀족화 현상을 지켜봐야 하는지? 과연 대형교회도 나름대로 한국교회와 사회에 기여하며 헌신하는 봉사 정신은 괄목하고 자랑스럽지만 귀족교회화 되고 대형화 되는 목회가 얼마나 의미가 있겠는가?”를 질문한 요지였다고 한다. 차라리 대중 속에 파고 들어 조국 대한민국이 지금 종북세력과 전교조 등 정치 집단과 맞서는 한기총 전광훈 목사처럼 대중 속에서 일천번 서명운동과 대통령 하야를 외치는 그런 목회자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을까?라는 말까지 덧붙여 말하는 바람에 정치적인 말은 하지 말고 그저 나라 걱정은 기도 밖에 정답이 없다고 대신 답변으로 마무리 했다는 이야기이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의 앞날과 미래에 대한 한일 갈등이 언제까지 풀려 갈 것인지, 북한 김정은의 미사일 쏘는 것이 3일이 멀다하고 쏘아 대고 중국과 러시아 비행기가 우리 영해 독도까지 비행하며 침범하는 상황에서 과연 교회와 총회가 집안 문제로 세습에 매인채 왈가왈부한들 나라가 이 꼴로 경제마저 무너져 내리는 판국에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로 내 몰라라 팽겨치고 내 교회만 잘되면 그만이라는 이기심이 우리 속에 가득한다면 대형교회에서 일어나는 많은 문제들의 뒷치닥거리나 하다가 아까운 세월을 의미 없이 낭비하지 않을까 못내 아쉬워한 어느 대학생의 질문에 이토록 문제의식과 역사의식이 없는 한국교회 미래를 걱정하며 무기력하게 우습게 보지 않을까? 하나님이 한국교회를 내다보시고 제2의 고통과 재앙을 내리지않을까가 더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앞선다. ▲지금의 한국교회 현실은? 지난해 미국에서는 동성 커플 주례를 거부한 목사가 6개월의 수감 실형을 받은 적이 있다. 제과점을 운영하던 부부가 동성 커플의 결혼 케이크 제조를 거부했다는 죄로 1억5천만원의 벌금 폭탄을 받아 파산했다. 벌서 20년째 퀴어 축제라는 이름으로 서울시청 앞에서 축제를 하고 있고, 박원순 서울시장은 노골적으로 그들을 지지하고 ‘인권 존중’이라는 미명아래 미국에 가서는 인터뷰 중에 “우리나라가 아시아 국가 중에 동성결혼을 최초로 인정하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는 것이 언론에 발표되었다. 이런 분만 아니라 지금 대한민국은 우상과 사이비 이단들도 비성서적인 작태들로 썩어 들어가고 있다. 우상 숭배의 극단적인 현상이 동성애이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해서 말세에 나타난다고 성경은 말해주고 있다. ‘차별 금지법’ 이슬람 화하는 요소들 우리는 기도와 행동으로 막아야 한다. “이 땅의 황무함을 보소서 하늘의 하나님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우리의 죄악을 용서 하소서. 이 땅을 제발 고쳐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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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무기력한 한국교회, 어디로 가고 있는가?
    지난 7월 20일 토요일 점심시간에 약속된 송도공원 식당에서 지난 4년간 수협중앙회 회장직을 무사히 마치고 오랜만에 이성만 장로(21세기포럼 맴버)와 필자와 함께 한국 교회와 대한민국 최근 한일 관계 등 광범위로 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김임권 전 수협중앙회 회장은 “한국교회 이대로 가면 하나님이 어떤 제재를 가할지 모른다고 말하면서 교계지도자들은 분열의 선조로부터 사색당파라는 분열의 DNA가 잠재 되어 우리들의 피속에 흐르고 있기 때문에 교단이 분열 되고 교파가 갈리는 현상은 막을 방도가 없다는 것이다. 지금 통계에 따르면 목사가 30만명이고 장로가 25만명 교인 수 1천만명 잡더라도 교회 수가 겨우 6만여 개에 대량 양산 된 목사들의 목양자리는 더 좁아지고 힘들어 지는 현상이다. 수협 회장 재직시에 돈 빌리러 찾아 온 목사들에게 약 300억원 아마 대출하도록 배려했다고 한다. 교회만 짓고 화려하게 단장해 보았자 교회가 사회로부터 점점 더 신뢰가 잃어가고 이젠 정부가 교회 세금 거두고 목사 원천 징수하고 교회 재정에 간섭하는 것은 예사로 하면서 점점 어디로 몰고 가는지 대강 짐작할 정도로 정신 차릴 교회지도자들이 돼야 한다. 무슨 대행교회 세습문제로 교단이 온통 여기에 매몰 될 때인가? 차별금지법이다, 동성애, 자사고 폐지, 학생 인권이라 하면서 쪼여 들어오는 외부의 반 신앙, 반기독교 어둠의 세력이 국가 권력으로부터 압박해 오는데 한국교회 안에는 서로 사소한 문제로 싸우고 있으니 이게 위기와 침체가 안 오면 거짓말이다고, 그래서 김임권 장로는 여건이 허락되면 비례대표 국회 진출을 꿈꾸고 있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전년 연말에 장로은퇴시 교회부채 3억원은 갚고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교회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일찍이 함석헌 선생이 “한국 기독교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한국 역사속의 기독교"(1985년도 판 NCCK출판)에서 사실 한국 교회는 향후 맘몬니즘에서 나락으로 떨어질 날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는 책에서 언제나 타락은 황금에서 온다. 광야 교회는 금송아지 숭배로 타락이 왔고, 민중의 지도자로 세운 다른 사람이 아닌 아론과 미리암이 앞장을 서서 그렇게 했다는데 더 큰 슬픔이 있다. 속담에 ‘제 갗에서 좀이 난다’다는 말이 있다. 제 생명을 먹어 치우는 독한 벌레가 제 살 속에서 난다는 말이 있다. 한국교회가 꼭 그와 같은 전례를 밟아 가고 있다. 하나님과 돈을 겸해 섬기지 못한다는 명령을 잊었기 보다는 약은 생각에 우습게 여기고 황금과 보석의 관을 쓴 카톨릭의 교황이 죄악의 소굴로 만들어서 결국 종교 개혁의 프로 테스탄드가 탄생 된 것이고 그렇게 걷고 이끈 것이 요즘의 한국 교회 모습이 흡사하다고 말했다. ▲지금 부산 교회와 교계는 무엇들 하고 있는가? 늦게 철 든다는 말이 있듯이 경남 창원시 교계가 동성애 차별 금지다 등 비성경적인 악법을 저지해야 한다고 들고 일어나니 부산에 뜻있는 중진 목사들이 정치적으로 대처 할 수박에 없는 대통령 퇴진을 위한 기자 회견과 중앙지 광고 게제를 위해 일인당 일만원 이상 모금 운동 전개를 카톡방에서 번지는 숫자만도 하루에 9백명이상이 넘어 서고 정신을 바짝 차릴 때라고 영혼의 불길이 믿음위에 타오르는 같다. 부,마 사태 20주년이 되는 해 부산,마산에서 일어 나면 전국으로 확산되듯이 촛불 따위가 아니고 밀물처럼 밀려오는 참신한 신 민주화 운동이자, 신 개혁화운동이고 신 신앙적인 혁명이 불쏘시개 처럼 전국 교계를 강타할 전망이다. 이것은 무슨 한기총, 전광훈 목사를 따르는 명령이 아니라 순수 신앙적인 젊은 목회자들 656명의 이름으로 들고 일어난 에서 우려 나온 믿음의 테두리 안에서 이래서 안되겠다는 하늘의 음성을 듣고 행동으로 나서는 기독교 신앙 살리기 운동이고 제 2의 한국교회 회개와 기도 운동이다. 이제 부산교계를 대표한다는 연합운동의 모체 부기총이 둘로 갈라져 싸우는 판에 법인 부기총이나 비법인 부기총이 무기력한 단체로 둔갑되어 그들이 주체가 아닌 믿음의 열정과 시대적 사명을 못 느낀 부기총을 바라 볼 수가 없어 대한민국을 살리는 나라사랑 운동이고 애국 애족운동이고 한국교회를 살리는 행동이 요원의 불길처럼 타오르고 있다. 현재 자랑스러운 조국 대한민국이 미증의 위기에 처해 있는데 국가 지도력이 실종되고 집권 세력의 반역적, 사회주의로 나아가고 국론이 분열되고 민생은 도탄에 빠져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상황에서 한국교회는 이 때를 위함이다는 예언자의 소리로 다함께 일어나야할 때이다.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고 자생 공산주의자를 몰아내어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이란 절규로 기독교인이 외치고 행동할 때라고 감히 요청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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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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