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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 기사

  • 제일영도교회, 신선제일다함께돌봄센터 위탁 운영 계약
    영도제일교회(강화구 목사)는 지난 5월 13일 영도구와 신선제일다함께돌봄센터 위탁 운영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제일영도교회는 2022년 7월부터 5년간 신선제일다함께돌봄센터를 위탁 운영하면서 맞벌이 가정과 다자녀가정, 저학년 등을 우선으로 지역 내 초등 돌봄의 공백을 해소하고, 아이들에게 질 좋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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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동래구 ‘안락교회’ 이웃돕기 성품 전달
    안락교회(정세곤 목사)는 최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최근 온누리 상품권(환가액 60만 원 상당)을 안락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은경)에 기탁했다. 해당 상품은 안락교회 교육위원회 다음세대(영아부~고등부)에서 어린이날을 맞이해 1년에 1번 개최되는 어린이 주일에 200명의 아이들이 헌금해 마련한 금액이다. 안락교회에서는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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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윤석열 대통령, “종교계가 국민통합 역할 감당해 달라”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8일 7대 종단 지도자들과의 오찬에서 국민통합의 역할을 종교계가 감당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우리 사회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을 때 종교계의 헌신이 큰 힘이 되었다. 특히 소외된 이웃과 약자들을 따뜻하게 보듬고, 통합을 위해 애써 주심을 잘 알고 있다”며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더 큰 역할을 (종교계가)감당해 달라”고 말했다. 또 새정부와 종교계가 긴밀히 협조해 나갈 뜻도 밝혔다. 윤 대통령은 “새정부에는 그 동안 없던 ‘종교, 다문화 비서관실’을 만들었다. 앞으로 종교계의 목소리를 계속 간청하고, 국정에 반영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류영모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이홍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가 기독교계를 대표해서 참석했고, 원행 조계종 총무원장(한국불교종단협의회 회장),김희중 천주교 대주교(광주대교구장), 이용훈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나상호 원불교 교정원장, 손진우 성균관장, 박상종 천도교 교령, 김령하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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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국회 법안심사 제1소위는 차별완패(差別頑悖)를 원하는가?
    25일 국회의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박주민)에서는 차별금지법(평등법)에 관한 공청회를 열었다. 이런 공청회는 국회 상임위원회(법제사법위원회) 주관과 여·야간에 합의를 통하여 개최됨이 마땅함에도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의 일부 의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강행하였다. 이에 반발하여 국민의힘 여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야당의 일부 의원과 그들이 정한 진술인들만 참석시켜, 독선으로 진행되었다. 이는 국회가 협치를 이루어 국민들에게 필요한 법안을 만들어야 할 모습에서도 멀어진 것이고, 정말 국민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어야 할 법안을 만드는데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그야말로 힘의 논리로, 차별완패(差別頑悖-차별금지법을 강행해야 한다는 완고하고도 도리에 맞지 않는 행위)와 다름없다. 차별금지법 발의는 지금까지 여러 차례 있었다. 그러나 번번이 국민들의 반대로 성사가 되지 않은 것은 분명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여러 영역에서 차별을 하지 말자는 것은 그럴싸한 명분에 불과하고, 실제적으로는 동성애, 동성혼, 젠더, 성을 통한 문화 막시즘을 실천하자는 것을 감추고 있다. 이제는 많은 국민들이 이러한 궤계를 알고 있다. 이번 공청회에서도 그런 속내가 여지없이 드러났다고 본다. 국민들의 생각은 어떤가? 현재 국회에 이 법안을 제정하자는 찬성 청원 의견이 1건, 반대의견이 4건이 올라와 있는 것에서도 국민들이 얼마나 우려하며 반대하는 입장을 가지고 있는가를 알 수 있다. 앞으로 3일 후인, 29일이면 국회 각 상임위원회 위원들이 바뀌거나 조정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제사법위 제1소위 위원들이 이런 무리수와 꼼수를 쓰는 것은 자신들의 존재감을 드러내자는 그릇된 소영웅주의가 아닌가 의심된다. 지금 더불어민주당이 주축이 되어 제정하려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분명히 악법의 소지가 다분하다. 이 법이 제정되면 대다수의 국민들을 억압하는 것인데, 일신(一身)상의 제재와 인신(人身)상의 구속을 하려는 것이다. 이런 법안 제정을 강행하려는 것은, 자신들을 대표로 뽑은 국민을 무시하며, 핍박하는 것은 물론, 건강한 사회 질서를 깨트리려는 것으로서 마땅히 중단해야 한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동료 의원들도 이를 적극적으로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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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7
  • 기성, 116년차 총회 개막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6년차 총회가 24일 서울 신길교회(이기용 목사)에서 대의원 53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했다. 첫날 개회예배에서는 총회장 지형은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으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지 총회장은 “코로나19가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 넘어가는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되자고 이야기한다”며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야 하는 게 아니라) 초대교회와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래야 산다. 우리 성결교회에서 이 운동이 강하게 솟구치면 참 좋겠다”고 전했다. 둘째 날(25일) 치러진 임원선거에서는 현 부총회장 김주헌 목사(북교동성결교회)와 단독 출마한 장로부총회장 후보 유승국 장로(미평교회)가 추대됐다. 관심을 모은 목사부총회장 선거에서는 임석웅 목사(대연교회)가 당선됐다. 최명덕 목사(조치원교회, 기호1번), 임석웅 목사(기호2번), 정성진 목사(열방교회, 기호3번) 3파전으로 치러진 목사부총회장 선거에서는 1차 투표에서 최 목사 215표, 임 목사 299표, 정 목사 220표를 받았다. 2/3 득표자가 없어 2차 투표를 실시하기 전 최명덕 목사가 후보에서 사퇴했다. 2차 투표에서는 임 목사가 442표, 정 목사가 280표를 각각 얻었다. 이 때도 2/3 득표자가 없었지만, 3차 투표 직전 정 목사가 사퇴하면서 임석웅 목사가 당선됐다. 총회장에 추대된 김주헌 목사는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더 기도하고 전도하는 성결교회를 만들겠다”며 “2027년 기성 창립 120주년을 맞을 때까지 교단이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을 쌓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선출된 기성 제116년차 신임 임원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 목사부총회장 임석웅 목사(대연교회) 장로부총회장 유승국 장로(미평교회) 서기 장신익 목사(송림교회) 부서기 한용규 목사(남종전원교회) 회계 임진수 장로(양산교회) 부회계 전갑진 장로(주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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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예성, 제101회 정기총회 개최
    매년 5월 개최하는 성결교 총회(예성, 기성)가 예성총회를 시작으로 일제히 개최됐다. 금년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3년 만에 정상적인 대면총회로 개최됐다. 지난 23일 수원 라비돌리조트에서 개최된 예성 제101회 정기총회는 하루 일정으로 개최됐다. 개회예배에서 이상문 총회장은 "시대와 환경을 탓하지 말고, 하나님의 비전이 나의 비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원선거에서는 부총회장 신현파 목사(압해중앙교회)가 단독 입후보해 총회장에 추대됐다. 두 명의 후보가 출마한 목사부총회장 선거에서는 조일구 목사(한사랑교회)가 3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목사부총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장로부총회장에는 천민우 장로(합덕제일교회)가 각각 당선됐다. 신현파 총회장은 “말로만 하는 성결이 아닌,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성결교가 되겠다”고 말했다. 예성총회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었지만, 코로나가 진행 중임을 감안해 하루 만에 총회를 마무리했다. 관심을 모았던 현안 문제(원로들의 대의원권 제한과 반기독교운동대책위원회 신설) 등은 1년 더 연구한 뒤 내년 총회에서 보고하기로 했다. 다음은 예성총회 제101회 임원명단이다. 총회장 신현파 목사(압해중앙교회) 목사부총회장 조일구 목사(한사랑교회) 장로부총회장 천민우 장로(합덕제일교회) 서기 이종만 목사(생명수샘교회) 부서기 이명화 목사(원당교회) 회의록서기 송영만 목사(빛과소금교회) 회계 이광섭 장로(성현교회) 부회계 최옥창 장로(참좋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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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금기연, 민주당 차별금지법 제정과 추진 반대 성명서 발표
    금정구기독교연합회(회장 정명운 목사, 이하 금기연)는 5월 24일 김재윤 구청장 후보 사무실에서 민주당의 차별금지법 제정과 추진을 강력히 반대하면서 국민의 힘 김재윤 구청장 후보를 적극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금기연은 “대선 이후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공동 비상대책위원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차별금지법, 평등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이름과는 달리 동성애 성전환 법이며, 역차별법으로서 현행 헌법의 여성과 남성의 양성평등 사회를 50여 가지 성별(젠더)을 인정하는 성경의 말씀과 위배되는 악법”이라고 주장했다. 금기연은 “지난 2022년 1월 금정구청에서 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이와 관련하여 편향적으로 업무 추진을 함에 있어서 저희 금정구 기독교연합회는 국민의 힘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차별금지법 관련 업무를 강력하게 저지 한 바 있다”며 “국민의의 힘 김재윤 구청장 후보와 저희 금정구 기독교연합회에서는 불합리한 민주당의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강력 저지하기 위하여 정기적인 모임을 통하여 소통을 하기로 상호 협의 한 바 있으며, 금정구 기독교연합회는 향후 지속적으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강력 저지하고자 한다”고 천명하면서 국민의 힘 김재윤 구청장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지지선언식에서는 금기연 대표회장 정명운 목사의 사회로 신승달 공동회장의 대표기도, 여호수아 1장 9절의 말씀을 나누며, 다같이 합심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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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포토)경남교계,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반대 연합집회’ 개최
    경남교계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장반대 연합집회’를 22일(주일) 오후 3시부터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진행했다. 1-3부로 진행된 이날 연합집회는 (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경은 목사의 기도회와 조영길 장로(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변호사)의 강의, 창원시청 로터리를 돌아오는 도보행진으로 진행됐다. 이날 연합집회는 경남교계 지도자 및 성도 약 3천 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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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통합 부산여전도회관 운영이사회, 부산장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통합부산여전도회관 운영이사회(이사장 김옥재 권사, 모라교회)는 지난 5월 18일 부산장신대학교(허원구 총장)에 학교 성장을 위한 발전기금 1200만원을 기부했다. 학교 설립 때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후원해 오는 통합부산여전도회관 운영이사회는 최근 코로나19가 완화되면서 학교 발전과 학사운영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발전기금을 모금해 전달했다. 운영이사회측은 “가족이나 친지들이 학교에 다니는 연고는 없지만, 부산장신대를 위해 하루 두 차례 이상을 꾸준히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산장신대 허원구 총장은 “교회의 존속은 권사님과 집사님들의 기도로 인해 결정난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 부산장신대학교가 현재까지 존재하는 이유는 기도의 용사들의 기도와 후원이 있기 때문”이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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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고신대 총장에 이병수 교수 당선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회(이사장 김종철 목사)는 20일 회의를 갖고, 고신대 제10대 총장에 이병수 교수(국제문화선교학과)를 선출했다. 법인 이사회는 19일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이병수 교수(고신대)와 이정기 교수(백석대)가 후보로 등록했고, 이날 후보자 소견발표 후 투표를 통해 이병수 교수를 총장으로 선출했다. 이병수 교수는 본보와의 전화통화에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옆에서 도와주신 분들게 감사를 드린다. 고신대가 이 시대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고신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세계선교의 중심과 다음세대 인재양성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병수 교수 임기는 내일(21일)부터 4년이다. 한편, 이날 선거법 위반 논란이 제기됐다. A 이사가 모 후보자가 선물(넥타이)을 돌렸다는 발언을 한 것. 다른 B 이사는 그 선물을 현장에 들고 나와 이사들에게 확인시켜 줬다. 하지만 일부 이사들은 A 이사의 발언 자체가 선거법 위반이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선물을 돌린 것은 과거(작년 말이나 금년초 경) 후보 등록 전 일이고, 투표 직전 투표에 영향을 주는 발언 자체가 문제라는 주장이다. C 이사는 “대부분의 후보자들이 후보 등록 전에 선물이나 식사 대접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투표 직전에 특정 후보자를 겨냥해 투표의 영향을 미치는 발언을 한 것 자체가 선거법 위반이라고 생각한다”고 문제를 제기하면서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고발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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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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